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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画紹介】MBC경남 특선다큐 『백두대간』S04 EP01

"지금이야 말로 남북 민간교류 끈 이어갈 때"(통일뉴스10/5)

"지금이야 말로 남북 민간교류 이어갈 "(통일뉴스10/5)

6,7 중국 선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개최

 

남북관계가 얼어붙은 가운데 민간 차원의 ‘10.4선언 발표 9주년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6,7 중국 선양(심양) 칠보산호텔에서 열린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5 보도자료를 통해연석회의 추진기획단은 10 6, 중국 심양에서 북측, 해외측과 10.4선언 발표 9주년에 즈음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를 개최한다면서이번 토론회를 통해 , , 해외 각계 대표단은 평화를 위한 공동의 마음을 모으고 남북해외 각계각층의 다양한 만남과 교류, 전민족적인 대회합과 관련한 지혜를 모아낼 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통토론회는 지난달 13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위원장 곽동의) 10 초순께 중국 심양에서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가칭)’ 개최하자고 제안해 남북 양측이 호응함으로써 성사된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는 상황에서 민간교류는 적절치 않다고 본다 입장을 견지해 정부의 승인 없이 공동토론회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6.15남측위원회는정부는 이번 공동토론회를 불허하였지만, 우리는 한반도 긴장이 격화되고 남북관계가 악화된 지금이야 말로 남북 민간교류의 끈을 부단히 이어가야 때라는 마음으로 공동토론회를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했다 강행 배경을 설명했다.

나아가평화통일을 명시한 우리 헌법 정신과 남북간 다양한 교류와 접촉을 촉진하기 위한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각계각층 민간교류는 마땅히 보장되어야 한다시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민주사회의 기본 원리를 보더라도 정부가 민간교류를 차단할 이유는 없다 강조했다.

남북간 당국관계가 악화되고 한반도 긴장이 극단적으로 고조된 상황에서, 오히려 민간의 교류를 보장하여 상호 적대적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고 대화와 관계개선, 평화의 환경 마련에 힘을 쏟아야 마땅하다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6 오후 3 중국 선양시 칠보산호텔 회의장에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며, 오후 6 토론회 결과를 브리핑할 계획이다.

앞서,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이승환, 한충목 위원 관계자들은 5 선발대로 선양에 도착해 사전 실무접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론회에는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남해외 제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 상임부위원장인 양철식 6.15북측위원회 부위원장과 해외측준비위 손형근 부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남측 추진기획단에서는 임상호 위원이 단장을 맡아 9명이 참석한다.

10월 6,7일 선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개최(통일뉴스9/28)

10 6,7 선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개최(통일뉴스9/28)

조국반도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주제 토론...공동문건 채택 예정

 

지난 13 연석회의 해외측 준비위원회(위원장 곽동의) 제안으로 시작돼 연석회의 북측 준비위(위원장 김영철) 남측 추진기획단(공동단장 김삼열 ) 동의함으로써 성사된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 일정과 장소가 10 6~7 중국 선양(심양) 칠보산호텔로 최종 결정됐다.

공동토론회를 처음 제안한 연석회의 해외측 준비위 사무국은 26 해외측 지역준비위원회 앞으로 보낸 문건을 통해 공동토론회의 명칭은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 하고 10 6~7 중국 선양 칠보산호텔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외측 준비위에 따르면, 공동토론회는조국 반도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 주제로 ··해외 3명씩의 토론자가 나서 진행하며, 토론회를 마친 후에는 공동문건을 채택한다.

전체 참가 규모는 ··해외 10~20 정도이며, 토론회와 함께 계층별·부문별 각계 인사들간 상봉과 참관, 연회 부문 행사가 진행된다.

해외측 대표단은 일본지역준비위원회 5, 중국지역준비위원회 5, 미국지역준비위원회 3, 유럽지역준비위원회 2, 캐나다지역준비위원회 2, 독립국가협동체지역준비위원회 2, 대양주지역준비위원회 2 21명으로 구성되며, 미국에서는 신필영 연석회의 미국지역준비위 위원장과 윤길상 부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0월 5일 심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추진(통일뉴스9/21)

10 5일 심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추진(통일뉴스9/21)

연석회의 기획단, 해외측 제안에 "10.4선언 공동기념 필요"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가 10.4선언 발표 9돌에 즈음하여 남,,해외 공통토론회 개최를 제안한데 대해 남측도 이를 수용, 빠른 시일 내에 추진키로 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공동단장 김삼열 등, 이하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21일 오전 회의를 통해 10 5일께 중국 선양(심양)에서 ‘(가칭)10.4선언 발표 9돌 기념 남,,해외 공동토론회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관계자는 이날 오후해외측 제안이 시기적으로 촉박하고 5차 핵실험 국면이라는 민감한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교류의 정당성과 10.4선언을 남북이 공동으로 기념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 등을 감안해 원칙적으로 해외측 제안을 수용하는 것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남,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위원장 곽동의)는 지난 13일 제안문을 발표, 10월 초순께 중국 심양에서 ‘10.4선언 발표 9돌 기념 남,,해외 공동토론회(가칭)’를 개최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 해외 제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철) 14일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답신을 발표했다.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관계자는 “10 4일 기념행사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10 5일 정도에 해외가 제안한 토론회를 추진하는 걸로 했다북측과 사전 실무접촉은 어려운 상태니까 우리가 실무적으로 빨리 준비해서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북한 수해 복구 지원 협의를 위한 대북지원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의 북한주민접촉 신청을 불허하는 등 민간교류를 전면 금지하고 있어 남북해외 연석회의 준비 조직들이 추진하는 공통토론회 역시 불허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연석회의 북측준비위,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적극 동의'

해외측 '10.4 9 공동토론회' 제안문에 호응 답신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가 13 가칭 ‘10.4선언 발표 9 기념 , , 해외 공동토론회 남측과 북측에 제안한 대해 14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가 적극적인 동의 의사를 밝혔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철) 14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해외 정당, 단체,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앞으로 답신을 보냈다.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10.4선언발표 9돐을 맞으며 ,,해외 공동토론회를 진행하자는데 대해 적극 동의한다토론회가 겨레의 기대와 관심 속에 의의 있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하여 각방으로 노력할 이라고 밝혔다.

 앞서,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는역사적인 10.4선언 발표 9돌에 즈음하여 ,,해외 각계 인사들의 토론회를 10 초순경에 중국 심양 또는 편리한 장소에서 진행할 것을 정중히 제안한다토론회 주제는 조국반도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 등으로하자고 남측과 북측에 제안했다.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답신에서우리는 해외측준비위원회의 제의가 조성된 정세로 보나 겨레의 지향과 요구로 보나 매우 시기적절하며 건설적인 발기로 된다이제 10.4까지는 시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만큼 토론회와 관련한 제반 문제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협의 되였으면 하는 의견이라고 밝혔다.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의 제안에 북측이 하룻만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나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공동단장 김삼열 ) 반응이 주목된다.

 남측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관계자는 15해외측 제안은 이미 받았다 확인했지만남측 내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논의가 상황이라고만 말했다.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제안(통일뉴스9/15)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제안(통일뉴스9/15)

10 중국 심양서 '10.4 9 공동토론회' 개최 제안 (전문)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는 10.4선언 발표 9돌에 즈음하여 ,,해외 각계 인사들의 토론회를 10 초순경에 중국 심양 또는 편리한 장소에서 진행하자고 13 남측과 북측에 제안했다.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위원장 곽동의)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가칭)’ 제안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제안문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공동단장 김삼열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철) 수신자로 명시했다.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는 제안문에서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한결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금 조국반도정세는 그대로 전쟁전야를 방불케 한다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조국의 평화를 수호하고 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한다 제안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우리는 전쟁기운이 날로 높아가는 매우 엄중한 사태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타개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려는 일념으로 부터 역사적인 10.4선언 발표 9돌에 즈음하여 ,,해외 각계 인사들의 토론회를 10 초순경에 중국 심양 또는 편리한 장소에서 진행할 것을 정중히 제안한다 밝혔다.

토론회 명칭은 가칭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 제안하면서 남북.해외 합의로 정하자고 했고, 토론회 주제는조국반도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 등을 예시했다.

또한토론회에 연석회의 준비기구 관계자만이 아니라 6.15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남과 , 해외의 명망이 있는 각계 인사들이 다수 참가하도록 했으면 한다 덧붙였다.

남측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관계자는 15해외측 제안은 이미 받았고, 남측 내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논의가 상황이라며논의해서 결정할 문제라고만 말했다.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가칭)’ 제안문>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개최를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남측 추진기획단과 북측준비위원회에 뜨거운 연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한결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금 조국반도정세는 그대로 전쟁전야를 방불케 합니다.

북의 핵탄두폭발시험에 대해 미국과 남측당국은 대화와 협상을 계속 거부하고 제재와 군사적 압력으로 북정권을 압살한다고 하면서 정세를 극단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남북관계는 돌이킬 없는 상황에 놓이고 있으며 계속 체제대결을 추구한다면 전쟁에 치닫게 것입니다.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조국의 평화를 수호하고 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머지 않아 조국통일의 실천적 강령인 10.4선언 발표 9돌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는 전쟁기운이 날로 높아가는 매우 엄중한 사태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타개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려는 일념으로 부터 역사적인 10.4선언 발표 9돌에 즈음하여 ,,해외 각계 인사들의 토론회를 10 초순경에 중국 심양 또는 편리한 장소에서 진행할 것을 정중히 제안합니다.

토론회 명칭은 <10.4선언 발표 9 기념 ,,해외 공동토론회(가칭)> 하되 , , 해외가 합의하여 정하며, 토론회 주제는 조국반도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 등으로 하며, 토론회에 연석회의 준비기구 관계자만이 아니라 6.15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남과 , 해외의 명망이 있는 각계 인사들이 다수 참가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오늘의 위기상황에서 겨레의 통일의지를 모아 조국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위원회가 우리의 진정 어린 제안에 긍정적으로 호응해줄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

 

2016 9 13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인터뷰(조선신보9/13)

남조선당국은 련석회의제안에 호응해나서라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인터뷰(조선신보9/13)

 

평양발 김숙미기자지난 3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해외 제정당,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공보를 발표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거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을 다해나갈것을 표명하였다. 련석회의와 관련하여 북측준비위원회는 조선신보사 기자가 제기한 서면인터뷰에 응하였다.

 

조국해방 71돐을 계기로 진행하기로 하였던 련석회의는 남조선당국의 방해책동으로 성사되지 못하였다.

해내외의 겨레는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각방으로 노력하였다.

지난 7 중국, 일본, 미국, 카나다, 유럽 지역의 해외동포단체들과 인사들이 지역준비위원회들을 신속히 내온데 기초하여 마침내 7 27일에는 련석회의를 위한 통일적인 해외측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인사들도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진행하게 되여있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위한 련석회의 남측추진기획단을 내왔다. 이것은 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의 제안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지극히 정당하고 시기적절한 제안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당국만은 우리의 진정어린 제안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이를 전면거부하고 남측준비위원회가 결성되지 못하게 각방으로 방해하였다.

특히 남조선당국은 지난 8 중국 심양에서 진행된 련석회의를 위한 , , 해외 실무회의에 대해서도핵문제를 도외시하고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것은 허구라느니 뭐니 하며 남측추진기획단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더우기 실무회의에 참가한 남측성원들에게 막대한 벌금형을 부과하는 비렬한 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로부터 련석회의는 조국해방 71돐을 계기로 성사되지 못했다.

 

-남조선당국의 방해책동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가로막는 남조선보수당국의 책동은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통일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무엇으로도 용납할수 없는 반통일적죄악이다.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해내외 민족의 총의를 모아 허심탄회하게 론의하고 북남사이에 꼬인 현안들을 순조롭게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이번 련석회의가 조국해방 71돐을 계기로 개최되였더라면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방도들이 토의되고 이를 위한 실천적조치들이 취해졌을것이다.

박근혜패당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끝끝내 가로막은것은 해내외에서 전례없이 높아가는 겨레의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 저들의 고질적인 반공화국대결정책과 무분별한 외세와의 전쟁책동을 어떻게 하나 정당화하려는데 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이 제아무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며 발악을 해도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해내외 겨레의 장엄한 통일진군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남조선보수당국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 대세의 흐름에 계속 역행해나선다면 민족의 준엄한 심판과 파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련석회의제안에 호응해나서는 정책적결단을 내리는것이 좋을것이다.

 

-북측준비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사업을 밀고나가는가.

지난 8 중국 심양에서 진행된 , , 해외측준비위원회들의 실무회의에서 련석회의를 위한 남측추진기획단과 해외측준비위원회와 합의발표한대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위한 실천활동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

당면하여 련석회의를 달가와하지 않는 남조선보수당국의 반통일적행위를 단호히 저지시켜나가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겠다.

또한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녀성, 종교인 각계층 단체, 인사들과의 다양한 련대활동을 통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키기 위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다.

우리는 기회에 조국통일과 민족대단결의 뜻을 앞에 놓고 련석회의에 대한 각당, 각파의 주의주장의 차이와 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극복하면서 남측준비위원회를 내오기 위한 활동에 헌신하고있는 남측추진기획단성원들과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에 뜨거운 련대의 인사를 보내면서 그들의 활동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한다.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며 련석회의를 달가와하지 않는 반통일세력의 전쟁대결책동은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그러나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평화와 통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겨레의 앞길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북측준비위원회는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호소문】재도이칠란드동포협력회/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8/22)

자주평화통일연석회의 성사, 성공시켜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영구히 지켜내자

 

그 어떤 정치체제와 제도도 민족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할 수 없다는 역사 보편적 진리에 따라 우리민족끼리 자주적 평화통일열망을 담아 제안한 <남북해외전민족통일연석회의>성사가 아니라 국내외 반전평화단체들이 그토록 반대해온 사상최고, 최악의<을지프리덤가디언>군사연습이 822일 제31차 리우올림픽 종료와 함께 조국 코레아반도에서 92일까지 진행된다는 언론보도를 읽게 된다.

822일 평양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지금 이 시각부터 조선인민군 1차 타격련합부대들이 <을지프러덤가디언>합동군사련습에 투입된 모든 적 공격집단들에 선제적인 보복타격을 가할 수 있게 항시적인 결전태세를 견지하고 있다.”로 시작한 성명은동방에 우뚝 솟은 핵 강국의 전략적 지위에 맞게 우리 혁명무력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평화와 안전을 책임진 자기 본분과 사명을 다해 나갈 것이다. 세계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무모한 침략전쟁련습소동의 대가가 얼마나 처절하고 비참하게, 톡톡히 치르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로 끝맺고 있다면, 서울 미 대사관 앞에서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 ,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시민사회 단체들이한반도와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과 전쟁위기를 높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미연합 군사연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례적 방어훈련이란 가증스러운 명분으로 미제의 하수인은 작계5015 시나리오에 따른 핵 전쟁도발 4D 전쟁작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쏟아내는 반북적대정책과 반민족적인 망발과 망언은 도저히 용서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고 있어 남북해외 온 겨레로부터 격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언론이 공개한 핵 무력과 병력만으로도 얼마나 위험한 전쟁연습인 것을 한 눈에 알게 한다.

세계 전쟁의 원흉들인 미군수산업체가 유럽에서는 러시아를 중동에서는 이란과 시리아를 상대로 한 핵 확장억제전략을 포기하지 않는 미 군사제국주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인류의 평화는 요원하다는 역사적 진리를 세계의 반전평화인사들이 코레아반도를 통해 깨닫고 있다.

아무리 골백번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답은, 조국 코레아 반도에서의 전쟁을 막고 조국이 자주적이고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 유일한 방법은 서로 다른 정치제도를 존중하고 인정한 <7.4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실천과 실현으로 더 큰 하나가 되는 <민족대화합을 위한 남북해외 연석회의>성사, 성공에 있다.

이 지구상 그 어디에 살아도 정신적 고향인 조국반도는 현재 싸드 배치 발표로 중국과 러시아의1차적 미사일보복전초기지로 전락 99%생존권을 위협하는 정치군사적 종속 동맹으로 섬 아닌 섬으로 고립과 고사를 자처하는 굴욕적인 사대매국역사를 척결하여 자주통일조국에서 우리 민족이 영원무궁 사는 유일한 길임을 핵 구름이 몰려오는 고국의 8월 하늘을 우러르며 다음과 같이 간곡하게 호소한다.

 

하나. 온 겨레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정신으로 더 큰 하나가 되자!

하나. 남북(북남)의 체제와 제도를 존중하는 연석회의를 성사시키자!

 

2016 822

재도이칠란드동포협력회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성명(8/18)

역적도배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족의 준엄한 징벌뿐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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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중국 심양에서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를 위한 북, , 해외 실무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련석회의성사에 대한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와 소망을 담은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

하지만 박근혜패당은 우리의 련석회의제안이 《위장평화공세》라느니, 《북핵포기가 최우선》이라느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드는 한편 실무회의에 참가하였던 남측 성원들을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떠들면서 살벌한 공안탄압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지어 박근혜자신이 이번 《8. 15경축사》란데서 저들내부의 혼란과 갈등을 야기시키려는 《시대착오적인 통일전선시도》를 그만두라느니 뭐니 하고 또다시 도발적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대여 세인을 경악케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이 어떻게 하나 우리의 련석회의제안에 호응해나서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며 내외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고있는 련석회의개최를 끝끝내 가로막아보려는 기도에서 출발한 용납 못할 반통일죄악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공인하는것처럼 우리의 련석회의제안은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첨예해지는 엄중한 국면에서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앞길을 자주적으로 열어나가려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일념에서 출발한것이다.

담고있는 내용의 공명정대성으로 보나 핵전쟁의 위험이 커가고있는 오늘의 정세로 보나 매우 시기적절하며 혁신적인 발기인것으로 하여 련석회의제안은 온 민족의 전폭적인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해외의 각 지역에서는 우리의 제안이 발표된 즉시 열렬한 찬동의 뜻을 표시하면서 지역별준비위원회들과 통일적인 해외측준비위원회를 내오고 회의의 성과적개최를 위해 성의와 노력을 다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인사들도 련석회의제안이 온 민족의 뜻과 힘을 모아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폭넓은 정치협상제안으로 된다고 지지해나서면서 남측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회의성사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리고있다.

그러나 유독 박근혜역적패당만은 한곬으로 지향되는 대세와 민심을 독살스럽게 거역하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끝까지 파탄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으니 이야말로 자기 민족, 자기 겨레와 한편에 서기를 거부하고 반역의 길로 끝까지 가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박근혜패당이 통일을 위해 함께 나가자는 동족의 제안은 한사코 외면하고 오히려 굴욕적인 《한미동맹강화》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현실은 그들이 북남관계개선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도 안중에 없고 바라지도 않는 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줄뿐이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해방후 일제를 대신하여 기여든 미국에 빌붙어 《단선단정》조작으로 나라의 분렬을 고착, 장기화시킨 리승만역도를 릉가하는 매국배족적망동이다.

다치면 터질듯 최대로 달아오른것이 오늘의 조선반도정세이며 핵전쟁의 참화를 당하느냐 마느냐 하는 중대기로에 서있는것이 우리 민족, 우리 겨레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굴욕적인 《싸드》배치결정으로 온 남녘땅을 렬강들의 힘의 대결장, 핵전쟁터로 만들고 겨레의 운명을 칼도마에 올려놓는 천인공노할 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다.

뿐만아니라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첨단핵전쟁장비들을 련속 끌어들이는가 하면 하늘과 땅, 바다에서 동족을 반대하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의 굉음을 울려대고있다.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려는 동족의 선의와 아량은 한사코 뿌리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군사적도발과 전쟁, 대결에만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민족반역의 만고죄악을 정당화할수 없다.

조국통일은 우리 자신의 손으로, 하나로 단결된 민족의 힘으로 이루어야 한다.

우리가 통일을 민족자주이고 민족대단결이라고 하는 리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를 지키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종국적파멸을 앞당기게 될것이라는것이 이 시각 겨레가 보내는 엄숙한 경고이다.

내외반통일세력의 그 어떤 책동도 과감히 짓부시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기어이 성사시킴으로써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며 시종일관하다.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온 겨레와 굳게 손잡고 련대하면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위해 계속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갈것이며 남과 해외의 정당, 단체, 광범한 각계인사들과의 다방면적인 접촉과 대화를 통해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출로를 힘차게 개척해나갈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각계각층은 민족이 단합하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는 신심과 자주통일의 최후승리에 대한 락관에 넘쳐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키기 위한 의로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 8 18

평 양

연석회의 전민족적 공동준비기구 구성키로 (통일뉴스 8/14)

연석회의 전민족적 공동준비기구 구성키로 (통일뉴스 8/14)

선양서 남북해외 실무회의 개최, 공동보도문 발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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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연석회의 준비모임 대표들이 11-12 중국 선양에서 실무회의를 가졌다. [사진제공 - 6.15남측위원회]

 

남과 , 해외의 연석회의 준비모임 대표들이 11~12 중국 선양(심양)에서 실무회의를 갖고 전민족적인 공동준비기구를 구성해나가기로 합의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14 보도자료를 통해지난 8 11-12 중국 심양에서 남북해외 실무회의가 개최되었다 확인하고현재와 같은 민간교류 전면 중단 상태가 계속되는 것은 남북관계 위기를 격화시킨다는 점에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는 정부의 거듭된 불허에 굴하지 않고 남북해외의 만남을 통해 민간교류의 흐름을 이어가고자 했다 밝혔다.

 

남북 민간교류를 철저히 차단하고 있는 정부는 북한주민접촉 신청 수리를 거부했지만 실무접촉을 강행한 .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해외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위원장 김영철) 해외측준비위원회(위원장 곽동의), 그리고 6.15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은 실무회의 결과를 담은 12일자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공동보도문은회의 참가자들은 올해 광복 71돌을 계기로 진행하기로 하였던 연석회의를 가지지 못하였지만, 연석회의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조국통일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는 합리적 방도이며 역사적으로도 의의가 제안이라는데 대해 인식을 같이하였다면서향후 남측에서 준비위원회를 만들어나가는 데에 따라 전민족적인 공동준비기구를 구성해나가기로 하였다 밝혔다.

따라서 연석회의 남측준비위원회가 구성되면 전민족적 연석회의 공동준비기구가 발족할 것으로 보인다.

6.15남측위원회 관계자는앞으로의 방향과 지향을 나타내는 것이고 남측의 정세나 상황들이 여러 가지로 진정되는 정형을 지켜보면서 그런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공동보도문은회의에서는 당면하여 한반도에서 대결과 전쟁 위기를 해소하고 통일을 위한 민족의 단합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석회의 준비를 위한 노력을 적극 전개해나가기로했고, “연석회의 성사를 위한 활동을 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전개해나가기로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이번 회의에 참가한 해외 대표단은 연석회의 개최와 함께 광복절 민족공동행사, 노동자통일축구대회 등이 남측 당국의 불허로 이번 광복절에 성사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시하였으며, 해외의 접촉과 왕래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기로 하였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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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완수 연석회의 북측준비위 부위원장, 조성우 6.15남측위 상임대표, 손형근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부위원장 [사진제공 - 6.15남측위원회]

 

6.15남측위원회는 이번 실무회의에 남측에서 6.15남측위원회 조성우 상임대표를 비롯한 4, 북측에서 연석회의 북측준비위 김완수 부위원장 5, 해외측에서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손형근 부위원장 4인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6.15남측위원회(상임대표의장 이창복) 광복절인 15 당초 서울에서 개최하려던 남북해외 공동행사 대신 남측 만의광복 71, 한반도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8.15민족대회 15 오전 11시부터 서울 대학로 특설무대에서 개최하되 남북해외 공동호소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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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리동제위원(평통협 회장)의 담화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의지를 꺾을수 없다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리동제위원의 담화

 

 지금 재일동포들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남북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염원과 지향에 역행하여 남, 북, 해외 연석회의를 가로막아나선 현 남측당국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억누르지 못하고잇다.

 연석회의를 개최할대 대한 북측준비위원회의 제의는 조선반도에서 날로 높아가는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기 위한 폭 넓은 정치협상회의, 가장 정당한 통일제안으로서 모든 해외동포들과 남녘 각계각층의 전폭적인 지지 찬동을 불러 일으켰으며 우리 평화통일협회도 그 성사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남측당국이 연석회의를 무조건 덮어놓고 부정하고 가로 막아 나섬으로써 이번 8.15를 계기로 연석회의를 진행하는 것을 사실상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

 나는 박근혜패당의 반민족, 반통일대죄를 치밀어 오르는 민족적 의분을 담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온갖 악정과 실책으로 풍전등화의 신세로 된 박근혜패당은 지금 미상전만 믿고 맹종하면서 도발적인 《대북압박》, 《흡수통일》책동에 더욱 더 피눈이 되여 최후 발악하고있다.

 그러나 반통일세력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을 앞당기려는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 의지를 꺾을수 없으며 평화와 번영에로 향하는 시대의 도도한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평화통일협회는 남과 북, 해외 동포들과 연대 연합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연석회의의 개최를 위해 계속 투쟁해 나갈것이다.

련석회의개최를 가로막는것은 반통일역적행위(로동신문 8/8)

련석회의개최를 가로막는것은 반통일역적행위(로동신문 8/8)

 

조국해방 일흔한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 공화국 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 제안은 날이 갈수록 내외의 커다란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겨레의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해외 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개최를 위한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는 주목할만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을 앞당기려는 우리 민족의 드높은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그러나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하여 련석회의개최를 위한 준비사업에서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있다.박근혜패당은 우리의 애국애족적제안을 적화통일을 위한 통일전선전략이라느니,남남갈등을 조장하는 전술이라느니,진정성없는 위장평화공세라느니 하고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실현을 한사코 거부해나서고있다.한편으로는 지금은 대화할 때가 아니라 제재와 압박에 치중 때라고 고아대면서 련석회의개최를 위한 남조선 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활동을 가로막아나서고있다.박근혜패당의 방해책동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에 역행하는 반민족적,반통일적망동으로서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조국해방 일흔한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의 제안은 적대와 반목,대결과 충돌로 얼룩진 과거와 단호히 결별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려는 애국애족적일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외세가 아니라 겨레의 뜻과 힘을 합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의지이다.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의 제안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으로 보나 극도의 대결국면에 처해있는 북남관계로 보나 지극히 정당하다.

지금 북남관계는 극단적인 대결의 지속으로 최악의 질식상태,빈사상태에 처해있다.세계의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서로 협조하며 발전과 번영을 지향해나가고있는 때에 한피줄을 나눈 북과 남의 우리 민족이 세기와 년대를 넘어가며 서로 반목질시한것도 모자라 전쟁의 문턱에 서게 된것은 참으로 통탄스러운 사태가 아닐수 없다.

땅에서 전쟁이 터지면 우리 민족은 사람도 산천도,이룩해놓은 모든 재부도 잃게 될것이다.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은 우리 민족은 한결같이 대결이 아니라 대화와 협상을,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을 요구하고있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민족문제,통일문제해결을 위해서라면 어떤 과거도 포용하려는 애국의 결단과 대용단으로 남조선당국을 통일의 동반자로 불러주었고 북남관계개선의 합리적인 길을 다시금 제시하여주었다.조국해방 일흔한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의 제안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고 관계개선의 돌파구를 열어나갈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으로 된다.우리가 이미 밝힌바와 같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는 북과 남의 정당,단체 대표들과 명망있는 인사들을 비롯하여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수 있다.북과 ,해외의 정당,단체,개별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현실적방안들을 모색한다면 북남관계개선과 민족문제해결의 출로를 열어나갈수 있을것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우리 민족에게는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오랜 투쟁속에서 마련된 민족대단합,애국애족의 고귀한 경륜과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다.조국통일운동사에 민족대단결의 빛나는 장을 펼친 월남북련석회의는 북과 남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의 차이가 우리 민족이 불신하고 대결해야 리유로는 될수 없으며 계급과 계층의 주의주장과 리해관계가 민족이 단결하는데 장애로 될수 없다는 진리를 뚜렷이 새겨주었다.북과 남의 당국,정당,단체 대표들과 명망있는 인사들이 60여년전의 나날처럼 민족의 총의를 모아 민족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론의한다면 얼마든지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구원하고 통일과 번영에로 나아갈수 있다.

남조선당국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개최를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지금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은 련석회의개최제의가 조선반도에서 날로 높아가는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기 위한 가장 정당한 제안이라고 하면서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무슨 비핵화에 대한 의사표명 없다느니 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련석회의개최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도발적인 대북압박놀음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을 짓밟아버리고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한층 강화하여 동족압살야망을 한사코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괴뢰집권세력이 동족이 내미는 화해와 단합의 손길은 뿌리치고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대북압박 기승을 부리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고 제목을 조이는 어리석은 망동이다.괴뢰패당이 지금까지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해왔지만 걷어쥔것이란 쥐뿔도 없다.있다면 그것은 저들내부의 통치위기의 심화와 대외적고립뿐이다.

누워서 뱉은 침은 낯짝에 떨어지기마련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도전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대해나설수록 그것이 반역정권 대한 민족의 분노와 증오심만을 폭발시키고 그로 하여 저들의 종국적파멸이 앞당겨질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개최는 시대와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남조선괴뢰당국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북과 ,해외의 광범한 통일애국력량은 하나로 굳게 뭉쳐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나라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사변적의의를 가지게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개최를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며 계속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는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의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심철영

[호소문]남측정부는 화해협력,상생,평화와 통일을 위해 조건없이 연석회의 제안을 즉각 수락해야 한다.

[호소문]남측정부는 화해협력,상생,평화와 통일을 위해 조건없이 연석회의 제안을 즉각 수락해야 한다.


 
한반도 정세가 불안하고 주변국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게다가 정세를 주도해야 남과 관계는 전례없이 경색되어 누가 보아도 안타까운 실정이다.
 
한반도 정세의 불안을 해소할 주체는 주변국들이 아니고 정세의 중심에 있는 남과 당사자들 자신이다. 그렇기때문에 한반도 정세가 긴장하는가 아닌가를 가장 염려하고 해소해야 당사자들도 다름 아니라 남과 당국자들이다.
 
같은 상황과 정세에서 그것을 풀어보기 위한 방법으로 나온 것이연석회의제안이었다. 어떤 문제라도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서로 만나야한다. 박정희 시대에도 남측당국자들과 북측 당국자들이 서로 만났기에 7.4남북공동성명에서 제시한 통일의3대원칙(민족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이 나왔고, 성명이 세상에 공표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자주적 통일을 위한 이정표라고 하지 않았는가.
 
한반도 정세가 어려울 가장 간절하고 시급한 것은 무엇보다 남과 당국자들이 만나야 한다. 한반도 정세를 주변국들이나 외세에 다가가 해결을 요청하는 것은 한반도 정세를 풀수 있는 기본적인 입장과 자세가 아니다. 한반도문제는 기본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 남과 당국자들이 앞장서서 만나자고 제언하고만나서 어려움을 서로 힘을 합쳐 풀어가야 그것이 정상적인 자세가 된다.
 
남과 당국자들이 만나면 반드시 국난을 풀수 있다. 그것을 증명해 것이 6.15남북선언이었고, 10.4평화번영 선언이었다. 선언들은 역사적으로 남과 정상들이 만나서 이룩한 고귀한 우리민족의 재부가 된다
 
지금 남측 당국자도 그리고 북측 당국자도 모두 어려운 처지에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이나 방도는 오로지 당국자들을 비롯하여 해내외 동포들이 모두 만나 당면한 문제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것을 풀어 나가려면 어떤 방도들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이겠는가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여 여기에 나온 합의점을 가지고 남과 해외동포들이 다같이 힘을 합쳐 힘으로 국난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남과 양측의 진정성 문제도 서로 만나 토의하면서 검증하고 보완해 나가야 되는데 만나지도 않고 진정성 문제를 내세워 서로의 만남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누구에게도 설득력을 가질 없다.
 
하여 우리들은 남측 정부 당국에 간곡하게 호소한다. 북측이 수차례에 걸쳐서 제기한연석회의 제안을 남측정부는 화해협력, 상생, 평화와 통일을 위해 조건없이 수락하고 모든 난관을 남과 해외동포들이 다함께 모여 당면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자세를 보여 것을 진심으로 호소한다. 오늘의 한반도 정세는남과 당국자들에게 바로 이러한 입장과 자세를 요구하고있다

 

2016 88

한반도평화통일포럼

한반도중립화통일운동-L.A.

[성명]연석회의 파탄시키는 반통일 매국노 박근혜를 규탄한다.(재미동포전국연합)

[규탄성명서]연석회의 파탄시키는 반통일 매국노 박근혜를 규탄한다.


 
전쟁을 막고 평화적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연석회의가 박근혜정부의 반민족적인 작태를 보이는 노골적 방해로 인해 무산위기에 처해있다.
 
북이 제안한 연석회의는 누가 보아도 전민족적 통일대화합의 장으로 지금의 전쟁위기 난국을 타개할 유일한 방안이라 여겨 남과 그리고 해외 동포들은 적극적으로 환영하였다.
 
연석회의는 남과 그리고 해외가 다같이 한자리에 모여 민족의 진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우리 민족이 어떻게 하면 전쟁을 막아내고 평화적으로 통일을 있는지 논의하려는 장이다.
 
통일은 우리 민족이 풀어야 중대한 일이다. 통일은 다른 나라와 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민족인 남과 북이 통일하자는 것이다. 통일의 당사자인 남과 북이 만나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외세의 간섭없이 우리 민족의 힘으로 평화롭게 통일을 하는 방법을 찾는 연석회의가 우리 민족에게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우리 민족의 가슴 절절한 자주 평화 통일을 담은 북의 연석회의 제안을 외면하고 일방적으로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위장평화공세니 북과 대화해서는 안된다고 노골적인 악담을 퍼붓고 있다. 이러한 박근혜의 망동은 연석회의 제안을 북의 진정성에 대해 중상모략하고 우리 민족을 전쟁의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악랄한 동족대결 행위이다.
 
미국의 꼭두각시인 박근혜 정권은 민족의 장래와 이익을 위해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미국의 이익을 위해 민족을 팔아먹는 역적행위를 하고 있다. 분단의 현실도, 전쟁훈련도, 전쟁위기도, 사드배치도 모두 외세인 미국에 의해 조성되었다는 것을 세상이 알고 있다. 계속 외세가 조국의 문제에 개입하도록 방관해서는 안된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민족의 힘으로 단결단합하여 전쟁을 막아 나서야 한다.
 
박근혜 정권은 외세인 미국의 말을 듣지 말고 우리 민족의 목소리에 귀을 기울이는 것이 지극히 올바른 행동이다. 그러나 박근혜정권은 민족의 염원에 아랑곳하지 않고 외세인 미국을 등에 없고 철저히 우리 민족을 탄압하는 반통일, 반민족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결국 연석회의 무산을 노리는 자들은 민족의 이익이라곤 안중에도 없는 민족배신자, 매국노에 불과하다. 연석회의 제안에 대해 악담을 퍼붓고 사드배치 결정까지 하면서 기어이 연석회의를 파탄내려는 박근혜 정권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 길이 없다.
 
연석회의를 고의적으로 파탄내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미국은 이상 우리 민족 문제에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미국의 의도에 맞게 맹목적으로 짖어대는  박근혜 정권은 임기조차 마치지 못하고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연석회의는 전민족적 통일대화합의 자리다. 박근혜 정권이 아무리 발악을 하여도 연석회의를 막을 없다. 연석회의 성사를 위해 해외의 대표들은 모두 참석할 것이다. 그리고 남측 대표들도 48 연석회의에 참석한 선배 통일운동가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반드시 참석할 것이다. 연석회의를 성사시켜 우리 민족이 단결단합하여 자주적으로 우리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기어코 풀어나갈 것이다.

 

2016 8 5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련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손형근부위원장(재일한통련 의장) 담화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손형근부위원장(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 의장) 담화 발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6 27 조국해방 71돐이 되는 올해 8.15 전후하여 남과 북의 당국과 해내외 정당, 단체대표들, 각계인사들이 참가하는 민족적 대회합, 련석회의를 평양이나 개성에서 열고 통일문제를 론의하자고 남측과 해외측에 제안했다.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면 정견과 신앙, 주의 주장에 관계없이 누구와도 허심탄회하게 마주앉을 용의가 있다는 북측의 진정성있는 제안에 화답하여 해외동포들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를 중심으로 각계각층을 망라한 해외측준비위원회를 7 27 결성했다.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도 북측의 제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련석회의 준비를 위한 기획단 구성하여 련석회의 성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정권은전형적인 통일공세, 대화공세라고 련석회의 제안을 거부했을뿐만아니라 련석회의를 지지환영하는 각계각층의 움직임에 대해 방해하고 나섰다. 이로 하여 이번 8.15 계기로 련석회의를 진행하는것은 사실상 어렵게 되였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남과 북의 각계각층과 함께 민족통일운동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련석회의를 하루빨리 개최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박근혜정권이 진정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을 바란다면 련석회의 제안을 함부로 부정하지 말고 개최의 의미를 가슴깊이 새겨봐야 한다.
 
련석회의 제안에는 민족의 성원이라면 누구나 받아들여야 절박성과 정당성이 담겨있다. 박근혜정권에게 조금이라도 민족적량심이 있다면 적어도 련석회의를 실현하려는 운동에 대한 방해책동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

 

2016 8 5

연석회의 북측준비위 "남측준비위 미결성으로 개최 어려워"(통일뉴스8/3)

연석회의 북측준비위 "남측준비위 미결성으로 개최 어려워"(통일뉴스8/3)

 

북한이 8.15를 계기로 열자고 제의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가 남측 당국의 방해와 남측 준비위원회 미결성으로 개최가 어렵다고 밝혔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 2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협의회가 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북과 남, 해외에서 지금까지 추진하여온 연석회의 준비사업정형을 전반적으로 요해하고 연석회의를 성사시키는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이 토의되였다"고 보도했다.

 

여기서는 지난달 27일 해외측 준비위원회 결성과 남측 각계의 연석회의 지지를 평가한 반면, "남조선 당국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말미암아 연석회의개최를 위한 준비사업에서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남측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지 못해 전민족공동준비위원회 결성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오는 8.15 계기 연석회의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남북.해외측이 연석회의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를 시급히 열고 앞으로 활동방향을 협의하고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협의회 참가자들은 "남조선 당국이 우리의 정당한 제안을 거부하고 남조선 각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개최를 위한 준비활동을 가로막아나서고 있는 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합리화할 수 없는 천만부당한 반민족적, 반통일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올해 8.15를 계기로 연석회의를 개최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였지만 북과 남, 해외의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이 참가하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은 어떤 일이 있어도 성사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화와 나라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사변적 의의를 가지게 될 연석회의를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하여 남조선과 해외의 각계각층과의 긴밀한 연계 밑에 보다 적극적이며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