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협활동과 統一運動에 도움이 될 南北海外의 各種 資料들을 게재해나가겠습니다.

全民族大会

4월초 전민족대회 공동실무위 2차 회의 개최 추진(통일뉴스)

4월초 전민족대회 공동실무위 2 회의 개최 추진(통일뉴스)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4 10-11 중국 선양서 개최 통보

 

남북관계가 군사적 긴장을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남북해외 민간대표들이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 전민족대회) 성사를 위한 접촉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 27(현지시간) 중국 선양(심양) 칠보산호텔에서 4 10,11 이틀간전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 2 회의 개최된다고 통지했다.

전민족대회 공동실무위원회는 지난 2 7~8 선양 칠보산호텔에서 열린 6.15민족공동위원회 공동위원장회의와 병행해 1 회의가 진행된 있다.

당시 북측 실무위원회는 강승일 6.15북측위원회 사무국장을 위원장으로 허일룡(6.15북측위 부사무국장) 박성일(6.15북측위 부사무국장) 3인으로, 해외측 실무위원회는 조선오 6.15해외측위원회 사무국장을 위원장으로 김동균(6.15미국위 사무국장) 김영희(6.15중국위 사무국장) 3인으로 구성됐다.

황철하 6.15경남본부 집행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남측 실무위원회는 위원 구성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1 회의에 참여했으며, 아직 내부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2 회의 참석이 결정되면 5 내외의 실무위원단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6.15해외측위원회는 최근 남측의 대선국면을 언급한 전민족대회 ,,해외측 준비위원회가 개최 실현을 위해 노력 중인 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전민족대회> 개최가 가능성을 넘어 현실성을 보이고 있다 기대감을 표했다.

그러나 6.15남측위원회 관계자는 아직 남측 내부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확인하고, 다른 관계자는 남측의 정치상황이 불투명한 점을 들어 전민족대회 개최 일정 등은 확정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6.15해외측위원회는 27일자로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해외 제정당, 단체,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에서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전민족대회 해외측준비위) 바꾼다고 발표했다.

연석회의 남측추진기획단을 구성했던 6.15남측위원회도 지난 1 19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발족한 약칭을전민족대회 통일했고, 연석회의 북측준비위는 1 31 전민족대회 북측준비위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동보도문>(전문)

<공동보도문>(전문)

 

해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남북해외 위원장회의를 2017 2 7일부터 8일까지 심양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역사적인 7.4공동성명 발표 45돌과 10.4선언 발표 10돌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의 힘을 합쳐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새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적인 문제들을 토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6.1민족공동위원회는 조국통일 3대원칙과 남북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존중하고 그에 기초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적극 추동해 가기로 하였다.

 

2. 6.15민족공동위원회는 이 땅에서 군사적 긴장과 전쟁위협을 해소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하였다.

 

3. 6.15민족공동위원회는 남과 북 해외 각계층의 왕래와 접촉, 대화와 교류를 실현하고 전민족적 범위에서 통일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6 15일부터 10 4일까지는 남북선언발표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6.15 7.4, 8.15, 10.4 등 민족공동의 기념일을 계기로 민족공동행사를 서울과 평양 등 남측과 북측지역에서 하기로 하였다.

 

4. 6.15민족공동위원회는 남북 당국을 포함하여 각 정당 단체들과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참가하는 전민족적 통일대회합을 올해에 반드시 성사시켜 제2 6.15통일시대을 열어놓는데에서 주동적이고 선봉적인 역할을 다해나가기로 하였다.

 

5. 6.15민족공동위원회는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남북농민들의 추수한마당, 남과 북, 해외 청년학생통일대회합과 여성단체들의 대표자회의,남북종교인모임, 항일독립운동사적지 답사를 비롯한 계층별, 부문별 단체들의 다양한 통일회합들과 체육문화행사, 토론회 등이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6. 6.15민족공동위원회는 아시안컵 여자축구대회, 평창 동계올림픽 등을 계기로 다양한 체육문화교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7. 6.15민족공동위원회는 일본이 과거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 권리들을 쟁취하기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가기로 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남북해외 위원장회의

2017 2 8일 중국 심양

‘6.15-10.4 기념기간’에 민족공동행사 개최키로(통일뉴스2/7)

6.15-10.4 기념기간에 민족공동행사 개최키로(통일뉴스2/7)

<추가> 6.15민족공동위원장회의, 선양서 공동보도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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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민족공동위원회 남북해외위원장 회의가 7일 중국 선양 칠보산호텔에서 개최됐다. 남북해외 대표들이 공동보도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6.15남측위원회]

 

6 15일부터 10 4일까지는 남북선언발표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6.15 7.4, 8.15, 10.4 등 민족공동의 기념일을 계기로 민족공동행사를 서울과 평양 등 남측과 북측지역에서 하기로 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7일 중국 선양(심양)에서 남북해외 공동위원장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한반도 내에서 남북해외가 참여하는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2008 6.15공동행사가 금강산에서 열린 지 9년만에 민족공동행사가 성사될 지 주목된다.

이번 회의에는 이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과 최근 위원장을 맡은 박명철 6.15북측위원회 위원장, 와병 중인 곽동의 위원장을 대행해 손형근 6.15해외측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남북해외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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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위원장들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 왼쪽부터 박명철 6.15북측위원회 위원장, 이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손형근 6.15해외측위원회 부위원장. [사진제공 - 6.15남측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은 이날 중국 선양 칠보산호텔에서 가진 회의 결과를 담은공동보도문을 통해역사적인 7.4 공동성명 발표 45돌과 10.4선언 발표 10돌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의 힘을 합쳐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새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적 문제들을 토의했다면서 7개 항의 합의사항을 발표했다.

먼저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적극 추동해 가기로했고, 이어군사적 긴장과 전쟁위험을 해소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특히 6.15부터 10.4까지를남북선언 발표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각 기념일을 계기로 서울과 평양 등 남북쪽 지역에서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키로 합의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아울러 “6.15민족공동위원회는 남북 당국을 포함하여 각 정당 단체들과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참가하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올해에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기존에 합의한 평화통일민족대회(전민족대회)의 연내 성사를 다짐한 셈이지만 대회 명칭과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는 남측의 탄핵 정국과 대외 환경 등 유동적인 정세를 지켜본 뒤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공동위원장들은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남북농민 추수한마당, △청년학생 통일대회합, △여성단체 대표자회의, △남북종교인모임, △항일독립운동사적지 답사 등 각 계층별, 부문별 교류와 공동행사의 성과적 진행을 위해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아시안컵 여자축구대회와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제대회를 계기로다양한 체육문화교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오는 4월 평양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안컵 여자축구대회 예선전과 내년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응원단을 상호 파견해 공동응원단을 구성하는 문제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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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대표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6.15남측위원회]

 

남북해외 대표단은일본이 과거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6.15민족공동위원회 남북해외위원장 회의에는 6.15남측위원회 김삼열, 이종철, 한충목, 김영호 상임대표와 이승환 공동대표, 황철하 공동집행위원장 등 10, 6.15북측위원회 양철식 부위원장과 김태준 중앙위원, 강승일 사무국장, 박성일 사무국 부국장 등 6, 6.15해외측위원회는 박용, 차상보 부위원장과 조선오 사무국장, 김동균, 김영희 사무국 부국장 등 6명이 참석했다.

6·15 남북위, 中서 접촉…"여자축구·평창 공동응원"(종합)연합뉴스2/7

6·15 남북위, 中서 접촉…"여자축구·평창 공동응원"(종합)연합뉴스2/7

"정부 반대 불구 새 정부 들어서면 유연한 입장 기대"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6·15민족공동위원회 남··해외위원회는 7일 우리 정부의 불허 방침에도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서 접촉을 강행했다.

6·15민족공동위 남··해외위원장들은 이날 오후 선양 칠보산호텔에서 만나 여자축구 아시안컵 평양경기와 평창동계올림픽 공동응원 등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 성사에 합의했다.

이들은 "남북간 최소한의 소통조차 가로막힌 단절 상태를 더 이상 지속해서는 안된다" "7·4 남북공동성명 45주년이면서 10·4 남북정상선언 10주년을 맞는 올해 다양한 문화·체육 교류행사를 통해 막혔던 물꼬를 트겠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자들은 오는 4월 열리는 2018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여자 대표팀의 방북과 관련해 남북 공동응원단을 만들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특히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도 공동응원단을 구성하는 한편, 북한이 자랑하는 마식령스키장을 동계올림픽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의논하는 방안에 대해 초보적인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이어 6·15 공동선언과 광복절 공동행사,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 개최 등 남북 민간교류 활성화 방안에 관해 원칙과 큰 틀에서 뜻을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는 남측에서 이창복 상임의장과 김삼렬 공동대표 등 10, 북측에서 신임 박명철 위원장과 양철식 부위원장 등 6,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측에서 손형근 위원장과 차상보 대표 등 6명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오는 8일 오전 각 부분별 접촉을 가진 뒤 일정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

앞서 6·15 남측위원회는 지난달 26일 통일부에 제3국에서의 대북접촉을 신청했으나,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을 포함한 엄중한 도발위협 등을 들어 허용하지 않았다.

이승환 남측위 대변인은 "북핵실험과 이에 따른 대북제재, ·중 간 외교·무역마찰, 국내의 탄핵정국 등 국내외적인 변수가 많이 민간 교류 성사 앞날을 속단하기 어렵다"면서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해 새 정부가 들어선다면 보수·진보 여부를 떠나 보다 유연한 입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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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민족공동위원회 남··해외 위원회는 7일 오후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서 만나 오는 4월 여자축구 아시안컵 평양 경기와 평창동계올림픽 공동응원 등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를 성사시킬 것을 다짐했다.

6.15공동위원장 회의, 7-8일 중국 심양 개최

6.15공동위원장 회의, 7-8일 중국 심양 개최(통일뉴스)

통일부 불허에 남측위 "비민주적 일방통제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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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중국 선양에서 열린 6.15민족공동위원회 남북해외위원장 회의 모습. 당시에도 통일부는 6.15남측위원회 대표단의 북한주민접촉 신청을 수리하지 않았다. [자료사진 - 통일뉴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남, , 해외 위원장회의가 오는 7~8일 중국 심양에서 열린다. 통일부의 불허방침에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상임대표의장 이장복, 이하 6.15남측위)는 회의 참가를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6.15남측위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 7-8, 중국 심양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남,,해외 위원장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을 단장으로 노동, 농민, 민족, 지역, 시민사회 등 10명이 대표단으로 참가하며, 북측에서는 박명철 신임 6.15북측위 위원장, 해외측에서는 손형근 6.15해외측위 부위원장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들은 △6.15공동선언, 8.15광복절, 10.4선언 기념 민족공동행사 및 평화통일민족대회 개최, △노동자 통일축구대회 등 계층별 교류,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공동응원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하지만 통일부가 6.15남측위의 북한주민접촉 신청을 수리하지 않는다는 방침이어서 정부과 민간 간 충돌이 예상된다.

6.15남측위는 "지난 9년간 민간교류의 차단상태, 특히 지난해부터 팩스 교류 등 최소한의 소통초차 가로막힌 극단적 단절상태가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민간 차원에서라도 최소한의 접촉과 교류를 유지해야 한다"며 참가 강행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민간의 자율성과 독자성을 존중하지 않고 정부가 남북관계의 모든 판단과 조치를 독점하겠다는 것은 과거 창구독점론과 마찬가지로 일방적이고 비민주적인 태도"라며 "북핵문제의 해결은 단절과 대립이 아니라 소통과 대화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민간교류에 대한 정부의 비민주적 일방통제는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반도 긴장이 격화되는 가운데, 민간교류의 물꼬를 터 긴장을 완화하고 남북관계의 숨통을 틔우려는 6.15남측위원회의 고심어린 결정에 정부도 적극적으로 협력하라"고 호소했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북측준비위원회 공보 (2017/1/31)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북측준비위원회 공보

(2017/1/31)

 

뜻깊은 올해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자주통일의 국면을 반드시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해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위한 준비사업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로동자, 농민, 청년, 녀성, 종교 남조선 각계층 단체들은.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대히 개최하여 조국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놓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지난 12 전민족대회 부산지역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청년학생통일대회 남측준비위원회가 조직되였으며 19일에는 서울에서 각계층 단체대표들과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회 결성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서울과 광주, 경상남도를 비롯한 지역들과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계층별단체들속에서도 준비위원회들을 내오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해외에서도 지난해 12 16 전민족대회준비를 위한 , , 해외 공동실무위원회 해외측실무위원회를 내온데 이어 새해에 들어와 지역별실정에 맞게 전민족대회성사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있다.

북과 , 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분위기가 전례없이 고조되고 준비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속에 오는 상순 중국 심양에서는 전민족대회 준비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을 협의하는 , , 해외 공동실무회의가 진행되게 된다.


주체
106(2017) 31

평양

전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 발족선언문(1/19)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 발족선언문 (전문)

 

한반도가 요동치고 있다.

위대한 촛불 시민의 파도가 냉전과 대결의 잔재를 무너뜨리고 있다국민의 권리를 일방적으로 빼앗고피어린 노력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파괴하며분단과 냉전 대결의 시대로 사회를 되돌리려는 세력들에분연히 맞서스스로 정치를사회를 바로 세우려 나서고 있다.

그러나 한편대통령과 더불어 마땅히 청산되어야  대결정책반평화정책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국민과 겨레 앞에 무릎 꿇어야  냉전세력들이 안보 위기를 운운하며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한반도 전쟁을 현실화시킬  있는 적대적 군사정책과 행동으로 일촉즉발의 위기가 되풀이 되는 가운데평화체제 구축은  하루도 미룰  없는 과제가 되고 있다.

민주와 평화통일의 실질적 실현으로 나아갈 것인가아니면 냉전과 대결민주 파괴의 고통속에서 또다시 살아갈 것인가의 갈림길에서남북해외 각계각층 대표들은 겨레의 만남과 대화야 말로 평화실현의첩경임을 밝히며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추진키로 합의하였다.

이에우리는 오늘 전국 각지각계각층 2000명의 준비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남측 준비위원회>발족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우리는 2017 냉전과 대결의 적폐들을 반드시 청산하고 한반도 통일과 평화체제 구축의 결정적진전을 이뤄낼 것이다.

냉전대결 정책과 세력적폐의 청산 없이는 화해와 협력평화의 새로운 한반도를 건설할  없다우리는 2017 촛불 시민 항쟁이 화해,협력,평화 정책 전환으로 반드시 귀결될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하나우리는 2017남북해외 각계각층의 통일대회합인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 발전을 위한전민족대회 반드시 성사하여한반도 평화시대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것이다.

 

민간은 언제나 정부 보다 한발 앞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극한의 냉전 대결 시대에도 결코 대화와 교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아 왔다우리는 올해전국 각지각계각층 더욱 광범위한 단체인사들과 더불어 전민족적인 만남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하여 한반도 평화시대통일시대의 시작을 만방에 선언할 것이다.

 

2017 1 19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회

“남북 직접 만나는 것이 화해와 평화 선언”(통일뉴스1/19)

남북 직접 만나는 것이 화해와 평화 선언”(통일뉴스1/19)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1995 참여로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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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발족식이 19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이창복 준비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우리는 2017, 남북해외 각계각층의 통일대회합인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반드시 성사하여, 한반도 평화시대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것이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 준비위원회(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19 오후 5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발족선언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북측과 해외측은 이미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동실무위원회 실무위원을 선정했고, 오늘 남측준비위는 전국 각지, 각계각층 1,995명의 준비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족식을 가진 .

앞서 남북해외 대표단은 지난해 12 1 중국 선양(심양)에서 실무회의를 갖고 평화통일민족대회의 명칭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한 있다. 평화통일민족대회는 2월말 북측지역 개최를 내부적 목표로 추진했지만 남측의 탄핵정국 등으로 인해 순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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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으로 발족식이 시작됐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이창복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장은 대회사에서남과 북이 직접 만나는 것이야 말로 무엇보다 강력한 화해와 평화의 선언이라며평화통일민족대회는 남북사이 끊어진 길을 잇고 대로로 넓혀 단추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나이것은 첫걸음에 불과하다며앞으로 평화통일민족대회의 성패는 얼마나 적극적으로 적폐 청산과 평화실천에 나서는가, 얼마나 강력히 세력이 단결하여 민의를 모으고 화해와 평화의 대세를 형성해 내는가 하는데 있을 이라고 말했다.

이창복 준비위원장은각계각층 더욱 많은 단체와 인사들로 조직을 확대하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냉전 대결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주권과 평화가 실현되는 새로운 통일시대를 함께 열어 내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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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성 평화통일민족대회 청년학생준비위 상임부대표(왼쪽) 정선화 평화통일민족대회 부산준비위 공동대표가 발족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참가자들은 발족선언문을 통해우리는 2017 냉전과 대결의 적폐들을 반드시 청산하고 한반도 통일과 평화체제 구축의 결정적 진전을 이뤄낼 이라며 “2017 촛불 시민 항쟁이 화해,협력,평화 정책 전환으로 반드시 귀결될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이라고 밝혔다.

또한민간은 언제나 정부 보다 한발 앞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극한의 냉전 대결 시대에도 결코 대화와 교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아 왔다우리는 올해, 전국 각지, 각계각층 더욱 광범위한 단체, 인사들과 더불어 전민족적인 만남,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하여 한반도 평화시대, 통일시대의 시작을 만방에 선언할 이라고 다짐했다.

한국노총 위원장 당시 남북교류에 앞장섰던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에 나서민족대회가 반드시 성사돼서 민간의 힘으로 남북통일이 앞당겨지고 성사되는 바람이라고 말하고국회 내에서 내가 있는 일이라면 하겠다 약속했다.

주최측은 이날까지 참여한 준비위원은 1,995명이라고 발표했고, 김경수, 김관영, 김광수, 김종회, 김종훈, 노회찬, 안호영, 유성협, 윤소하, 윤종오, 이용득, 이용호, 이정미, 정동영, 조배숙, 추혜선 16명의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이종철 6.15경기본부 상임대표는 지난해 6 9 북측의전민족적 통일대회합 제안부터 이날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발족식에 이르기까지의 경과를 설명하고평화통일민족대회의 성사를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 당부했다.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발족 경과>

 

2016

6 9 : 북측 정부.정당.단체 연석회의,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제안

6 27 : 연석회의 북측준비위 구성

7 14 : 6.15남측위, 연석회의 관련 1 간담회

7 22~24 : 연석회의 관련 남북해외 실무접촉

7 27 :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결성

7 28 : 6.15남측위, 2 간담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구성

8 11~12 : 남북해외 연석회의 준비위(추진기획단) 실무회의 (심양)

9 1 : 연석회의 추진기획단 1차회의

9 13 :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 ‘10.4선언 발표 9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제안

10 6~7 : 10.4선언 발표 9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심양)

11 30~12 1 : 남북해외 실무협의 (심양)

12 12 : 평화통일민족대회 추진위 1차회의

12 20 : 평화통일민족대회 추진위 2차회의

2017

1 6 : 6.15북측위, 6.15공동위원장회의 개최 제의

1 16 : 6.15남측위, 6.15공동위원장회의와 평화통일민족대회 공동실무위원회 2 6~7 심양서 개최 답신

1 19 :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발족식

 

(재정리 - 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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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위, 2월초 6.15위원장회의와 실무회의 '화답'(통일뉴스1/17)

6.15남측위, 2월초 6.15위원장회의와 실무회의 '화답'(통일뉴스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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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 중국 선양에서 열린 6.15민족공동위원회 ..해외위원장 회의 모습. [자료사진 - 통일뉴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상임대표의장 이창복) 16 북측과 해외측에 2월초 6.15민족공동위원회 ..해외위원장회의와 평화통일민족대회 공동실무위원회를 개최하자는 입장을 전달했다.

6.15남측위원회는 6.15북측위원회(위원장 김완수) 6.15해외측위원회(위원장 곽동의) 앞으로 16일자 서신을 보내올해의 민족공동행사들을 비롯한 통일운동방향을 협의하기 위하여 , , 해외 위원장회의를 개최하자는 북측위원회의 제안에 동의하며, 날짜는 2 6-7 경으로 제의한다 밝혔다.

앞서, 6.15북측위원회는 지난 6 “1월말 또는 2 상순의 합의되는 시기에 중국 심양에서 올해의 민족공동행사들을 비롯한 통일운동방향을 협의하기 위하여 , , 해외 위원장회의를 진행하자는 것을 위원회들에 제의한다 남측과 해외측에 제의한 있다.

6.15남측위원회는 오는 19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회 발족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남북해외가 합의한 공동실무위원회 남측 위원 선임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북측과 해외측은 준비위원회 구성과 공동실무위원회 위원 명단 통보를 마친 상태다.

6.15남측위원회는 서신에서우리측에서는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을 비롯하여 10 내외로 참여할 예정이며, 기회에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를 함께 개최하기를 희망한다 밝혔다.

이에 따라 2 초순께 중국 선양(심양)에서 6.15민족공동위원회 ..해외위원장회의와 평화통일민족대회 공동실무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보이며, 자리에서 평화통일민족대회 일시와 장소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

남북해외 대표단은 지난해 12 1 중국 선양에서 실무회의를 통해 평화통일민족대회 명칭을 확정하고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키로 했으며, 2 북측 지역 개최를 내부적 목표로 평화통일민족대회를 추진했지만 남측이 탄핵정국 등을 이유로 일정을 순연시켰다.

"남·북·해외 참여하는 '평화통일 민족대회' 준비"(오마이뉴스1/12)

"··해외 참여하는 '평화통일 민족대회' 준비"(오마이뉴스1/12)

19 남측준비위 발족 ... 경남 100 원탁회의 열어 '결의' 다짐

 

'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2 원탁회의' 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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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2 원탁회의' 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렸다. 윤성효

 

이명박·박근혜정부 들어 남북관계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해외가 참여하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아래 평화통일민족대회) 준비되고 있다.

오는 19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발족식을 앞두고, 여러 단체와 지역에서 가입을 결의하고 있다. 민주노총 단체들이 가입을 결의했으며, 경남지역 인사들도 원탁회의를 열어 결정했다.

평화통일민족대회는 지난해 10 중국 심양에서 열린 '남북해외 공동토론회'에서 합의했고, 11월에는 실무회담이 있었다. 북측준비위는 지난 6 ·해외측준비위에 팩스를 보내 '공동위원장 회의' 제안했다.

평화통일민족대회는 2017년에 연다는 목표다.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는 앞으로 ··해외측준비위가 모여 논의해 결정될 예정이고, 남측준비위가 오는 19 결정되면 '··해외 공동위원장회의' 1 내지 2 초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박종훈 교육감 많은 인사들 참여

 

'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원탁회의' 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렸다. 지난해 8 10 경남도의회 대강당에서 열린 '1' 이어 번째로 열렸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요즘 국민들은 불의에 대한 저항하고 있다. 박근혜정권의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국민들은 새로운 체제가 만들어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우리의 희망이 제대로 만들어지기 위해 우리가 부릅뜨고 있어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이라 말했다.

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린 '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2 원탁회의' 참석한 박종훈 경남도의회 의장과 김영만 전쟁반대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 의장, 김수업 경남대 교수 등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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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린 '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2 원탁회의' 참석한 박종훈 경남도의회 의장과 김영만 전쟁반대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 의장, 김수업 경남대 교수 등이 앉아 있다. 윤성효

 

김영만 전쟁반대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 상임의장은 " 일이 많고 절박한 사람들은 단체 이름도 길게 만든다" "박근혜정부 들어 개성공단이 폐쇄되었다. 북도 남북대화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본다. 2017년은 시민촛불의 혁명이 완성되고 남북대화라도 시작하는 역사적인 해가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이날 원탁회의에는 김수업 진주문화연구소 이사장, 정영훈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진재영(90) 선생, 김지영(80) 평통사 고문, 김종대 창원시의회 부의장, 이경희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 마산창원진해시민모임 대표, 안승욱 경남대 교수, 박종권 탈핵경남시민행동 대표가 참석했다.

김재명 민주노총 경남본부장과 하원오 경남진보연합 회장, 공명탁·한영수 목사, 류재수 진주시의원, 정영주·송순호·한은정 창원시의원, 이정희·고용수 경남민중의꿈 공동대표, 석영철 경남도의원, 임경란·김종연 열린사회희망연대 공동대표, 한점순 통영시의원 등도 함께 했다.

고승하 작곡가, 권영길 국회의원, 김경수·노회찬 국회의원, 김군섭 전농 부경연맹 의장, 김형일 변호사, 백남해·이재영 신부 인사들도 이름을 올렸다. 주최측은 참여 인사가 107명이라 했다.

이날 원탁회의 참가자들은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김영만 상임의장 대표단은 오는 19 남측준비위 발족식에 참석하기로 했다.

'경남 2 원탁회의 참가자'들은 "평화통일 민족대회 성사로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열어가자" 제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참가자들은 "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성사를 위해 경남의 지역과 부문에서 조직적 대책을 강구하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 결의했다.

이들은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에서 추진하고 잇는 1000 준비위원 모집 사업에 적극 참여할 "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협과 군사적 대결을 고조시키는 사드 배치와 한미 군사훈련을 반대하고, 한반도의 평화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이라 다짐했다.

이들은 "민주, 평화, 통일 정권 수립을 통해 전면적 남북관계 개선을 이루고 2 6·15, 10·4 시대를 열어갈 "이라 했다.

이날 원탁회의 참가자들은 마지막에 손을 잡고 "우리의 소원" 다함께 불렀고, 노래패 '맥박'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2 원탁회의' 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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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대화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남 100 2 원탁회의' 12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뷔페에서 열렸다.

남북해외, ‘평화통일 민족대회’ 개최 합의(통일뉴스12/2)

남북해외, ‘평화통일 민족대회개최 합의(통일뉴스12/2)

연내 공동실무위 구성..연석회의 실무회의, 공동보도문 발표(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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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연석회의 준비위원회
(추진기획단) 11 30, 12 1일 양일 간 중국 선양에서 실무회의를 갖고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사진제공 - 남측 추진기획단]

 

남북해외 제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준비위원회(추진기획단)은 중국 선양(심양)에서 실무접촉을 갖고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 평화통일민족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남북해외 준비위원회는 11 30, 12 1일 양일 간 중국 선양에서 진행된 실무회의 결과를 2일 오전 11시 공동보도문 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 실무접촉은 지난달 3일 북측에서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남북해외 실무회의를 지난달 말 중국 선양에서 갖자고 제안한데 따른 것이며, 앞서 북측은 지난해 6월 연석회의 명의로 전 민족적 통일대회합을 제안했다.

공동보도문은실무회의에서는 온 민족의 총의를 모아 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로 하였다면서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 평화통일민족대회)로 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평화통일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앞으로 계속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덧붙였다.

 

북측은 이번 실무회담을 제안하면서 명칭, 의제, 내왕 경로 등을 협의 확정하자고 했지만 대회 명칭 외에는 발표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실무회의에서 의제와 시점, 장소 등도 논의됐고, 노동.농민.청년학생.여성 등 부문별 협의도 병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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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실무회의 참가자들이 공동보도문을 채택하고 포즈를 취했다
. [사진제공 - 남측 추진기획단]

 

회의를 마친 이승환 6.15남측위원회 공동대표는 전화통화에서내년 3.1절 전후로 개최하기로 협의된 사안이지만, 남측 정치 상황이 너무 불투명해 일정을 정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며장소는 평양이나 금강산, 개성 등 북측 지역에서 개최하기로 했고 상황을 보아가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0 6,7일 선양에서 개최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에서는 내년 3.1절까지 개최를 목표로 추진키로 협의한 바 있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가급적 남북한 내에서, 불가능할 경우 제3국에서라도 개최하는 방향이 논의되기도 했다.

이승환 공동대표는올해 내로 남북해외 각각 3명씩 정도로 평화통일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며연초에 공동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확인했다.

또한이번 실무회의에서는 노동, 농민, 청년학생, 여성 등이 부문별 협의를 갖고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공동보도문 발표 의식은 별도로 갖지 않고 보도자료 형식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무회의에 참여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연석회의 추진기획단은 조성우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를 비롯해 이종철 6.15경기본부 상임대표와 이승환.한충목 6.15남측위원회 공동대표, 정혜경 민주노총 부위원장, 권재석 한국노총 통일부위원장, 최진미 6.15여성본부 집행위원장, 손동대 6.15청년학생본부 집행위원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남해외 제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양철식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승일 6.15노동분과위 위원, 허일룡 6.15농민분과위 위원, 김동백 청년동맹 부부장, 박영희 민족화해협의회 여성부 부장, 리현숙 조선불교도련맹 전국신도회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남북해외 제정당단체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에서는 손형근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차상보 위원, 조선오 사무국장, 김재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국제통일부장, 배준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부위원장 등 9명이 참석했다.

 

공동보도문(전문)

 

해내외에서 전민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가고 있는 속에 이를 위한 남측 추진기획단, 북측 준비위원회, 해외측 준비위원회들의 실무회의가 2016 11 30-12 1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온 민족의 총의를 모아 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양칭 평화통일민족대회)로 하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평화통일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남북해외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앞으로 계속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6 12 1

중국 심양

전민족 통일대회합 추진위한 심양회의서 명칭합의(민족통신12/2)

전민족 통일대회합 추진위한 심양회의서 명칭합의(민족통신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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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대표들 실무진은 1130일과 121 12일동안 중국 심양에 소재한 칠보산 호텔 4층회의실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하는 한편 이 명칭을 약칭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남측은 《평화통일민족대회》로, 북측은  《전민족대회》 각각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노동, 농민, 청년, 여성 등 분과토론회도 성과리에 열렸다고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자평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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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 통일대회합 추진 위한 심양회의서 명칭합의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

 

[중국 심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남북, 해외 대표들 실무진은 1130일과 121 12일동안 중국 심양에 소재한 칠보산 호텔 4층 회의실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했다.

 

이들 해내외 동포실무진 28명은 이 기간 동안 명칭에 관한 의제를 놓고 토의하여 남, , 해외 대표들 3자가 만장일치로 합의하였고, 한편으로는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등 계층별 분과토론회가 별도로 진행되었다.

 

이들 분과토론회 참석대표들은 이번 실무진회의 마지막 날인 121일 오후7시 열린 환송만찬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등 계층별 분과토론회 모두가 별도로 진행되었지만 모든 분과위원들이 원만하게 잘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계층별 행사들도 성과리에 진행되도록 다같이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마지막 환송만찬에서 남, , 해외측 단장들도 모두가 이번 실무협의회도 다같이 협력하여 좋은 성과를 갖게 되었다고 소감들을 밝혔다.

 

특히 북측의 양철식 단장은 마지막발언을 통해 지금이야말로 국내외 정세로 볼때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라고 진단하면서 《북남관계가 전례없이 최악으로 되었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엄중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열강들은 패권들을 노리며 간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전민족 대통일대회합이 반드시 성사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고 그 뜻을 위하여라고 소리 높이고 마지막날 환송 건배를 권유했다. 참석자들은 환송만찬을 마치고 아쉬운 작별인사들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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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무진모임에는 남측에서 12(조성우 단장-6.15남측위상임대표, 이종철 6.15남측위상임대표-경기본부, 이승환 6.15남측위 공동대표, 한충목 6.15남측위 공동대표, 정혜경 전국민주노총 부위원장, 권재석 한국노총 통일부위원장, 최진미 6.15남측위 여성본부 집행위원장, 조병옥 전농 사무총장, 손동대 6.15남측위 청년학생본부 집행위원장, 조선아 한국노총 대외협력부장, 엄미경 민주노총 통일국장, 최은아 6.15남측위 공동사무처장)이 참석하였고, 북측에서는 7(양철식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 강승일 6.15북측위 로동분과위원회 위원, 허일룡 6.15북측위 농민분과위원회 위원, 김동백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영희 민족화해협의회 녀성부 부장, 리현숙 조선불교도련맹 전국신도회 회장, 김영민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사무국부원), 해외동포측에서 9(손형근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재일한통련 의장, 차상보 연석회의 해외측위원회 위원-재중총련 부의장, 조선오 연석회의 해외측위 사무국장, 김영희 연석회의 해외측위 사무국 부국장-재중총련 통일운동국장, 김재순 재일총련 여성동맹 중앙본부 국제통일부장, 김연주 연석회의 해외측위원-재중총련 문화국장, 김영녀 연석회의 해외측위원-재중조청 위원장, 배준렬 재일조청 중앙 부위원장, 이준일 재일한청동 부위원장)이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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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보도문

 

해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가고 있는 속에 이를 위한 남측 추진기획단, 북측 준비위원회, 해외측 준비위원회들의 실무회의가 2016 11 30-12 1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온 민족의 총의를 모아 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 북-전민족대회, -평화통일민족대회)로 하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전민족대회(-평화통일민족대회)준비를 위한 남,,해외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앞으로 계속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6 12 1

중국 심양

"통일부, 일본 규탄 공동결의문조차 막았다"(통일뉴스11/3)

"통일부, 일본 규탄 공동결의문조차 막았다"(통일뉴스11/3)

6.15청학본부, 학생의날 시국결의문 발표..팩스 교류 불허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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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날을 맞은 3, 6.15청학본부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국결의문을 발표했다. 사회를 맡은 손동대 집행위원장이 일본을 규탄하는 공동결의문 발표가 무산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우리민족에게 씻을 없는 상처를 일본을 규탄하는 내용의 공동결의문 발표조차도 무조건 막는 통일부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1929 11 3 발생한 광주학생의거를 기념해 제정된 학생의날을 맞은 3,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이하 6.15청학본부) 시국결의문을 발표, “민간교류 가로막는 박근혜 정권 물러가라 촉구했다.

사회를 맡은 6.15청학본부 손동대 집행위원장은 이날 오전 11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청년학생분과위원회(6.15청학분과위) 학생의날 공동결의문 발표를 추진했지만 무산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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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청학본부는 학생의날 공동결의문을 추진했지만 통일부의 불허로 무산된데 대해 강력 성토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지난 10 6~7 중국 선양(심양)에서 개최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에서 학생의날 공동결의문 발표와 청년학생 대회합 추진 등을 합의했고, 이에 따라 북측 6.15청학분과위는 지난 10 23 팩스를 통해 공동결의문 북측 초안을 보내왔고, 청년학생 대회합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를 11월말 선양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6.15청학본부는 이에 호응 팩스 송신을 위해 지난 1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 신고를 했지만 통일부는 이례적으로 즉각 수리 거부를 통보했다는 .

손동대 집행위원장은그동안 계속 통일부 측에서 청년학생들의 공동결의문 내지는 청년학생 대회합을 비롯한 어떤 민간교류도 추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강력한 뜻을 전해왔다그래서 우리가 어쩔 없이 공동결의문은 발표하지 못하고 학생의 날을 기념해서 청년학생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남측 청년학생들이 모여서 시국과 관련된 결의문을 발표하게 됐다 설명했다.

6.15청학본부는 시국결의문을 통해우리 청년학생본부는 실무협의에 응함은 물론 남북해외 청년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모아 대회합을 실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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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 6.15청학본부 상임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전준호 6.15청학본부 상임대표는 모두발언에서민족사에 획을 긋는 남북관계 문제에 있어서 어떤 정책적 판단이 아니라 개인의 사견에 의해서 좌지우지됐다는 의혹이 정말 의혹이길 바란다면서우리 청년학생들의 결의를 모아서 박근혜 정권을 반드시 퇴진시켜야겠다 말했다.

김식 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는 시국발언에 나서 나라의 주권을 빼앗고 주인행세 했던 일본놈들에게 분노했던 청년학생들의 민족자주의 정신과 애국의 마음을 모아서 일제에 저항했던 것이 학생의날의 정신이라며이미 행동으로 청년들은 실천하고 있다. 20 대학이 넘게 대학생 시국선언을 진행하고 있고, 11 12 청년 총궐기를 통해서박근혜 하야하라 구호를 가지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마음을 모으려 하고 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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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당 청와대인수위원회 김수근 씨가 정부서울청사 별관쪽에서 농성 중이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기자회견장 인근, 정부서울청사 별관쪽에서 농성 중인 청년당 청와대인수위원회 김수근 씨는우리는 지금 청년당을 준비하고 있고, 지금은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자리에 청년들이, 진짜 나라의 국민들이 제대로 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목적을 가지고 인수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청년학생들과 함께 다시 학생의 날을 만들었던 정신을 이어받아서 끝끝내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친일파의 청산 완전히 해방된, 우리민족이 하나되는 그런 나라를 만드는 길에 인수위원회 활동을 더욱 힘차게 해나가도록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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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 대한 부당한 공안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10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는 1025 이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가 "지난 21일에 서울경찰청은 5 중국 심양에서 열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해외 위원장회의 참석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게 <국가보안법> 적용하여 부당하게 소환,조사하는 파쇼적 폭거를 감행하였다." 지적하고 "박근혜 정권은 악명 높은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 대한 조사를 당장 중지하고 부당한 공안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촉구하는 한편 박근혜정권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호소하기도 했다.
 
성명 전문을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성명]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 대한

부당한 공안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금 해내외 겨레가 한결같이 내외반통일세력의 대결책동에 의하여 군사적 긴장과 전쟁위험이 나날이 격화되고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에 서울경찰청은 5 중국 심양에서 열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해외 위원장회의 참석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게 <국가보안법> 적용하여 부당하게 소환,조사하는 파쇼적 폭거를 감행하였다.

아는바와 같이 , , 해외를 망라한 통일운동연대조직인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2005년의 출범이후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이행으로 자주통일을 위한 민간통일운동을 앞장에서 이끌어 왔으며 6.15남측위원회는 주축으로서 민족공동의 통일행사 추진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지난 5월에 진행한 ,,해외 위원장회의로 말한다면 남북공동선언들의 이행과 6.15 8.15민족공동행사 추진을 위한 방도들이 협의된 회합이었으며,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의 회의참가는 어떻게 하나 남북관계의 개선을 위해 민간교류를 계속 이어가야 말겠다는 사명감과 결심에 따른 정의로운 장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권이 겨레와 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게 <국가보안법> 휘둘어 그를 소환, 강행조사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는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 대한 용납 폭거를 민족의 단합과 통일염원에 대한 참을 없는 우롱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의 도전으로 낙인하면서 이를 준열히 단죄규탄한다.

취임이래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부정해 박근혜 정권은 올해 들어 개성공단을 전면중단하고 민간단체의 북녘 수해지원까지 전면차단하는가 하면 심지어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른 6.15남측위원회의 정당한 대북접촉신고를수리거부하여 3자의 만남을 불허하는 조국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염원을 외면하고 남북의 민간교류를 철저히 가로막는 만행을 서슴지 않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한결 같은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 각종 권력형 비리의혹으로 궁지에 몰린 박근혜 정권은 자신의 악정을 덮어 정권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드디어 <국가보안법>이라는 녹이 칼날을 휘둘러 5개월이 지난 ,,해외 위원장회의를 구실로 6.15남측위원회에 대한 부당한 공안탄압에 나선 것이며, 지난 10월초에 개최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에서 합의한 연석회의 실현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겨레는 박근혜 정권의 인륜적, 통일적 죄악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천하에 둘도 없는 동족대결광신자인 박근혜 정권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서도 역사와 민족의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박근혜 정권은 악명 높은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에 대한 조사를 당장 중지하고 부당한 공안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남측의 각계각층 단체들과 민중들이 파쇼폭정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어 최후 발악하는 박근혜 정권을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사람같이 떨쳐나설 것을 적극 호소한다.

 

2016 1025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해외측 여성단체, 남북 여성단체에 '반일 토론회' 제안(통일뉴스10/25)

해외측 여성단체, 남북 여성단체에 '반일 토론회' 제안(통일뉴스10/25)

을사늑약 111, 중국 선양서 11.28~30 '남북해외 여성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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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중국 선양에서 7 만에 모인 남북해외 여성단체 대표들은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남북.해외 여성토론회' 갖고 공동결의문을 발표했다. [자료사진 - 통일뉴스]

 

을사늑약 강제체결 111년을 맞아 반일과 평화통일을 논의하는남북해외 여성토론회 개최하자고 해외측 여성단체가 남북 여성단체에 24일자로 제안서를 발표했다.

재일본조선민주여성동맹은 남측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북측 조선민주녀성동맹중앙위원회에게 보내는 제안서를 통해 11 28~30 중국 선양(심양)에서 남북해외 여성단체들이 모여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재일본조선민주여성동맹은지난 10 6~7 중국 심양에서 진행된 10.4선언발표 9돐기념 공동토론회에 참가하였던 ,,해외 녀성대표들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하루빨리 개최하며 외세의 간섭과 전횡을 반대하는 ,,해외녀성들의 련대활동과 회합을 적극 추진할데 대한 결의를 모았다토론회기간 중국 심양에 있는 일제침략 관련사적에 대한 참관, 단체별 상봉과 동석식사도 진행하였으면 한다 밝혔다.

또한 토론회 명칭은 가칭일제의 과거죄행 청산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해외녀성토론회, 토론주제는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일본의 과거죄행 청산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갈 대하여 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 해외에서 각각 3명씩 토론들을 하고 공동문건을 채택하자고 덧붙였다.

제안서는 토론회에는 남측의 정대협과 한국여성단체연합 등과 북측의 조선민주여성동맹과 6.15북측위원회 여성분과위 북과 남과 해외의 여성단체들과 명망있는 여성인사들이 될수록 많이 참가할 있도록 하였으면 한다 단체들을 적시하기도 했다.

앞서,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제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