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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고발뉴스 생중계] 민중총궐기 하야Hey 현장

【동영상】집을 나서며 : 11.12. 세상을 바꾸는 광장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거국중립내각 아닌 '박근혜 퇴진'으로 통일하자(10만인클럽/오마이뉴스11/1)

거국중립내각 아닌 '박근혜 퇴진'으로 통일하자(10만인클럽/오마이뉴스11/1)

[이사람, 10만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거나 '탄핵'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회원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이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을 담은 영상을 보내와 싣는다. [편집자말]

 

여러분! 지난 토요일(10 29) '박근혜 물러가라'는 촛불시위가 있었는데 거기 마음으로라도 다함께 해주셨지요. 고맙습니다.

여러분. 우리 시민이나 나 같은 할아버지가 왜 박근혜 물러가라고 하는 촛불시위에 나섰겠습니까. 정말 부끄럽고 기가 막혀서 앉아있을 수가 없었던 겁니다.

여러분, 박근혜가 부정선거로 대통령이 돼갖고 한 일이 뭐요. 거짓말만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쭉 해온 게 몽땅 거짓말이지 어디 참된 이야기 한마디가 있어요. 어디 눈물겨운 이야기가 있어요. 어디에 못 사는 우리들을 위해 어깨 한번 두들겨줬냐 이 말이에요.

그러고 했다는 것이 최순실 하나 키우지 않았어요. 키우다니요? 대통령의 권한을 최순실이한테 넘겨주었지 않았습니까. 이건 뭐요. 헌정파괴입니다. 헌법 유린이라구요. 대통령의 권한이나 대통령의 책임은 누구한테 물려주는 게 아니에요. 물려준다고 하면 시민한테 물려줘야지 왜 사기꾼 최순실한테 물려줬냐 이거요.

요거 하나만 보더라도 박근혜는 자리에 연연하면 안 됩니다. 그냥 앉아달라고 호소해도 뚜벅뚜벅 걸어 나와야 될 텐데 그렇게 하질 않고 있어요. 이번에 최순실 들어오는 입국 과정을 보시라고요. 짜고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재판해도 빤합니다. 시시껍절한 죄명 몇 개만 씌우고 몽땅 다 없었던 걸로 하려고 음모를 꾸미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알고 역사가 다 알고 하늘땅이 다 아는 겁니다.

이 땅의 재벌들은, 피해자 아닌 공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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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투사'로 불리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 이희훈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몇 가지만 당부를 하지요.

이 땅의 재벌들!

박근혜한테 돈 좀 빼앗겼다고 피해자라고 그러면 안 됩니다. 공모자입니다 재벌들이. 그 돈이 누구 돈이요. 이 땅의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피눈물을 짜낸 돈 아닙니까. 그걸 가지고 있다가 빼앗겼다고 하면 최소한도 박근혜에게 요구를 해야 됩니다.

"내 돈 내놓으라고!" 아시겠어요, 재벌 여러분들 아시겠냐구요.

또 앞으로는 썩어 문드러진 정치꾼들한테는 돈을 한 푼도 못 댄다는 맹약을 우리 국민들한테 약속을 해야 됩니다. 더군다나 재벌들은 앞으로 노동자 농민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공적으로 언약을 해야 됩니다. 아니 약속을 해야 됩니다. 아니 맹약을 해야 될 줄로 압니다.

그 다음 또 하나가 있어요. 이 땅의 정치하시는 분들이 거국내각을 만들자고 그랬습니다. 나쁘진 않지요. 그러나 지금 거국내각 들고 나올 때가 아닙니다. 박근혜 물러가라는 구호와 함께 시민들이 들고 나온 박근혜 몰아내자는 구호에 다 일치가 돼야 합니다.

이런 통에 내가 권력을 쥐겠다, 내가 당권을 쥐겠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건 시민하고 분열되는 거요. 시민이 요구하는 그 구호에 따라서 다 같이 박근혜 몰아내자는 싸움에 몸과 마음을 내놓길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몸과 마음으로 다함께 합시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당부합니다. 시민 여러분! 살기가 얼마나 고달프십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고달픔보다 더 고달플 때가 많았습니다. 이승만이가 독재를 할 때 4.19 혁명을 일으켰던 주인공이 바로 여러분들 아닙니까. 박정희가 유신독재를 할 때 앞장서 싸웠던 게 시민 여러분들 아닙니까. 전두환이가 못되게 놀아날 때 피눈물로 싸우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오늘의 민주주의를 우리가 일으켰는데 또다시 박근혜가 거짓말 독재를 해? 요만큼이라도 사람의 모습이 있다고 하면 박근혜는 지금 당장 물러나야 됩니다. 그런데 물러나지 않으려고 온갖 음모를 지금 꾸미고 있으니까...

시민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첫째,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러분들이 역사를 이끌어온 주인공이라고 하는 자신감. 둘째, 오늘의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다. 그건 딴 게 아닙니다. 돈을 가지고 오라는 게 아닙니다. 그냥 맨몸으로라도... 며칠 있다가 촛불집회가 있다지요. 그때 몸과 마음을 다함께 하시자구요.  

그래서 시민이 살아있다, 시민이 일군 역사가 살아있다, 양심이 살아있다, 문화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자구요. 단순히 박근혜만 물리치자는 게 아니야. 시민이 살아있다, 양심이 살아있다,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이 말이에요.

여러분 기다리겠습니다. 늙은 이 몸도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다함께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2016.10.31.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동영상】[김정은 통일전략] 김명철 평화전문가 특별대담

[동영상]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통일자전거행진단

[동영상]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통일자전거행진단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중국지역 준비위원회 통일자전거행진 모습니다.

 

통일자전거행진-동영상

 

통일자전거행진-사진과 백두와 한라는 내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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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 10.4선언 발표 9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다큐창작소(http://docuc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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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재단 발족식 오면 돈 준다더라" (노컷뉴스7/25)

 기자회견중 1m 거리서 목소리 높인 일본 취재진 '빈축'

                                                        노컷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정부의 '재단 발족식 동원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나눔의 집 주최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피해자들은 "정부 측에서 28일에 점심 먹으러 나오라"며 전화를 걸어왔다고 입을 모았다.

정부가 참석을 종용한 28일에는 지난해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상에서 논의됐던 피해자 지원재단 '화해와 치유재단' 발족식이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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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화해와 치유재단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이날 이용수(88) 할머니는 "(정부 관계자가) 4명이나 직접 찾아와서 저를 꼬시려 했다" "다른 할머니들이 승인했고 단체장들이 다 승인을 했으니 할머니도 동참하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대협 측은 "정부에서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식사 자리에 나오라'며 연락을 해왔다" "몸이 불편해 못 나간다는 이들에게는 '다른 할머니도 다 온다'거나 '차로 모시러 갈 테니 와서 테이프 끊으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수원평화나비 이완모 공동대표는 "제가 모시는 피해 할머니는 여성가족부 복지지원과로부터 '오시면 돈을 줄 테니 꼭 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그냥 통장에 넣어달라고 하니 '본인이 직접 와야 드릴 수 있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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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열린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화해와 치유재단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에 참석해 눈물 흘리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이에 따라 정부가 여론의 반발을 사고 있는 재단 설립을 정당화하기 위해 점심식사나 금품 등을 이용해 피해 당사자들을 동원하려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다만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동원 의혹에 대해 "발족식 참여를 독려하는 과정에서 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 "참석해야 돈 준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할머니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이 할머니는 "왜 정부가 우릴 죽일라 합니까"라며 "우린 25년간 돈이 아니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싸워왔다"고 입술을 떨며 울먹였다.

김복동(89) 할머니 역시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죄 없이 할머니들은 돈 몇 푼에 넘어가지 않는다"고 성토했다. 그러는 동안 이옥선(90)·길원옥(87) 할머니는 각각 고개를 푹 숙이거나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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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언론사 기자가 25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만하고 일방적인화해와 치유재단설립 강행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취재 도중 할머니들과 불과 1m 떨어진 거리에서 목소리 높여 방송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앞서 이용수 할머니 등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는 한·일 정부의 '화해와 치유재단'에 반발해, '정의와 기억재단'을 직접 설립하고 자신들의 재산을 직접 모금했다.

 

한편, 기자회견중 별안간 나타난 일본 취재진은 할머니들과 불과 1m 떨어진 거리에서 카메라를 앞에 두고 목소리를 높여 자신들의 방송을 촬영하면서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들은 "아사히TV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사드배치 반대 집회 [풀영상]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사드배치 반대 집회 [풀영상]4분4초
 

7.4토론회에 보내는 영상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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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통일학연구소 소장 한호석


1972년 7월 4일,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7.4공동성명이 발표되었을 때 끊어졌던 혈맥이 다시 통합해서 민족의 통일의지가 거세차게 분출되었습니다.

특히 7.4공동성명발표 소식을 듣고 가장 열렬한 지지를 표명한 동포들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시는 재일동포 여러분들이었습니다. 44년전, 재일동포들이 7.4공동성명을 지지하는 성대한 정치회합을 개최하였던 기억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44년이 지난 오늘도 7.4공동성명을 귀중히 여기고 열렬히 지지하는 재일동포들이 바로 이 자리에서 7.4공동성명발표 44주년기념 토론회를 진행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6.25전쟁으로 고착화되어가던 분단체제를 무너뜨리고 자주통일국가를 건설하려는 전 민족적인 통일 의지와 염원을 분출시켰다는 점에서 7.4공동성명은 실로 거대한 역사적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었습니다. 또한 남북당국이 역사상 처음으로 조국통일 원칙을 합의하였다는 점에서 7.4공동성명 발표는 실로 거대한 역사적 의의를 가집니다.

오늘 토론회의 제목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원칙의 현재적 의미”로 정해졌습니다. 그것은 7.4공동성명에 불멸의 문자로 아로새겨진 조국통일 3대원칙입니다.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7.4공동성명은 자주의 원칙, 평화통일의 원칙, 그리고 민족대단결의 원칙을 병열적으로 열거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7.4공동성명은 자주의 원칙을 가장 우선적이고 가장 중요하며 가장 시급한 원칙이라고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역사적 문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의 원칙을 다른 두 원칙들보다 맨 앞장에 내세웠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평화통일의 원칙과 민족대단결의 원칙은 자주의 원칙으로 수렴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렴된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민족자주가 실현되어야 평화통일도 실현될 수 있고 민족대단결도 실현될 수 있다는 뜻이며, 민족자주를 실현하는 과정에 평화통일과 민족대단결이 동반적으로 실현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민족자주가 실현되지 않으면 평화통일도 민족대단결도 실현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평화통일 원칙과 민족대단결의 원칙이 자주의 원칙으로 수렴된다고 말하는 논거는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자주라는 것은 미국의 전쟁체제와 지배체제를 타파하고 전 민족적 범위에서 자주성을 실현한다는 의미입니다. 전 민족적 판도에서 바라보면 북이 미국의 전쟁위험을 제압하고 남이 미국의 지배를 물리칠 때 민족자주가 실현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낙을 이해하게 되면 7.4공동성명에 천명된 조국통일의 제1원칙인 자주의 원칙은 주한미국군 철수를 직접적으로 요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7.4공동성명에 천명된 자주의 원칙이 실현되면 주한미국군이 철수하게 되는 것이므로 미국이 한반도에 조작해낸 전쟁체제가 소멸될 것이고, 그로써 한반도의 펑화가 실현될 것입니다.

미국의 전쟁체제와 지배체제가 소멸되어 우리 민족끼리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는 것과 더불어 우리 민족은 민족대단결에로 직행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따라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였는데도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지 못하는 경우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끼리 정신의 최고실현단계인 민족대단결이야 말로 남북관계에서 상대방을 먹거나 상대방에게 먹히는 흡수통일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정치적으로 합의하여 평화통일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7.4공동성명의 중핵은 자주의 원칙이고 자주의 원칙은 곧 주한미국군 철수를 요구한다는 논거가 명백합니다. 평화통일과 민족대단결은 민족자주가 실현되어가는 과정속에서 동반적으로 실현된다는 논거도 명백합니다.

요즘 여기 미국 정치권과 미국 언론계에서는 미국의 군사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찌 그렇지 않겠습니까. 최근 미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육군은 자기들에게 배당되는 예산이 계속해서 삭감되는 바람에 2017년까지 12만명의 병력을 제대시켜야 하며, 현재 육군 여단들 가운데 3분의 1만 전쟁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국 공군은 자기들에게 배당되는 예산이 계속 삭감되는 바람에 전투기 부품을 구매할 길이 없어서 박물관에 전시된 전투기에서 부품을 빼내서 돌려맞추기를 하고 있는 곤경에 빠졌는데 이런 곤경이 계속되는 5년 뒤에는 미국 공군 전투기를의 상당수가 하늘에 날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세계를 군사적으로 지배하여 세계 곳곳에서 침략전쟁을 일삼던 암흑의 시대는 저물어 가고 바야흐로 자주시대의 여명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주한미국군 주둔경비를 감당하지 못하게 된 처지에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주한미국군을 철수하면 우리 민족에게도 이익이 되고 미국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므로  미국은 그 무슨 전략적 인내니, 대조선제재니 하는 헛발질을 당장 그만두고 조미 평화협정과 주한미국군 철수를 준비해야 될 때이며, 우리 민족은 7.4공동성명에 천명된 자주의 원칙에 따라 조국통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7.4공동성명의 역사적 의의를 오늘에 되살리며 조국통일을 열망하시는 동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동영상】6.15남북정상회담-평양에서의 2박3일

615共同宣言

【동영상】6.15남북정상회담-평양에서의 2박3일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좋아♬

남북관계의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서로를 자극하는 쎈 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전쟁 대신 평화로, 평화협정으로 향하길 바랍니다!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좋아♬
노래 : 우리나라

그림 : 수원민미협

【동영상】북녘 각계각층의 정세분석과 조국반도 전망

1604座談会(民族通信)

【좌담회】북녘 각계각층의 정세분석과 조국반도 전망(동영상1부)

【좌담회】북녘 각계각층의 정세분석과 조국반도 전망(동영상2부)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좋아♬

남북관계의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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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이 전쟁 대신 평화로, 평화협정으로 향하길 바랍니다!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좋아>
https://youtu.be/7g-43JWihQk

노래 : 우리나라
그림 : 수원민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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