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정세강연회, 통일학연구소 한호석소장이 출연(조선신보5/20)

조미핵대결 끝나가고 통일의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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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학연구소
한호석소장이 강사로 출연하였다.(사진 강영학기자)

 

7.4공동성명 발표 45, 10.4선언 발표 10돐기념 조국통일정세강연회조미핵대결 끝나가고 통일의 다가온다 19 도꾜도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통일학연구소(미국 뉴욕) 한호석소장이 출연하는 강연회는 도꼬와 일본의 각지에서 각계층 동포들 30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강연회 실행위원회 위원장인 윤벽암 국평사 주지는 인사에서오늘의 조성된 정세는 겨레에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파국에 처한 남북관계를 시급히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재일동포들이 옳바른 정세관을 지니고 통일의 주인다운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강사로 출연한 한호석소장은 먼저 서방언론들이 조선문제와 관련하여 거짓말을 하고 진실을 은페하면서 국제여론을 오도하고있는 현상황에 대하여 언급하고 동포들이 통일의 주인으로서 주체적관점을 세워 정세발전의 추이를 판단해야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화성-12형시험발사(14) 성공을 통해 증명된 조선의 막강한 핵전쟁억제력에 대하여 구체적인 자료를 안받침하면서 설명하고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조선의 타격권안에 있는 현실은 이상 가리울수 없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교전관계에 있는 조선의 핵무장이 완성단계에 이르고 미국의 국가안보가 파탄에 직면하게 시점에서 트럼프행정부는최대의 압박과 관여 정책으로 내세웠으나 지금 무서운 압박을 받고있는것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이며 트럼프행정부가 선택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전쟁회피와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정치협상이라고 주장하였다.

조미핵대결이 조선의 승리로, 미국의 패배로 끝나게 되면 민족이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될것이라며 한호석소장은 북과 , 해외의 동포들이 휘황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통일강국건설을 위해 힘을 합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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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회가 열린 회장에서는 전민족대회의 지지실현을 위한 통일기련서가 진행되였다.(사진 강영학기자)

 

참가자들이 대형통일기에 련서를 하였다.

 

강연회가 끝난후 강사와 실행위원회 위원들, 평화통일협회 역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간친회가 있다.

실행위원을 맡은 신옥희동포(사이다마 84) 《〈조선땅에서 미국놈이 나갈 날이 반드시 온다.는것이 어머니의 유훈이였다. 나도 조국통일에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살아왔다. 오늘 강연을 듣고 가슴이 후련해지고 힘이 났다. 말하였다.

실행위원을 맡은 조정래동포(미야기현 70)강연을 듣고 조선이 선택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깊이 파악할수 있었다. 나도 일본언론들이 전하지 않는 조미핵대결전의 실상을 미야기의 동포들에게 널리 알려나가겠다.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