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열박사와 민족통신 취재진은 태양절 행사 참관을 마치  평양 고려호텔에서 특별대담을 통해  조선의 현주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담은  밖에서 조선을 보는 여론과관점들이 실제로 현지 분위기와는 거리가 다고 입을 모으면서 그러한 차이점들이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조선의 현주소와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들이 무엇인가에 대하여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 받는 귀한 시간이었다. 민족통신 취재진은 정기엷가사와 특별대담을 통하여  조선의 미래가 어떻게  것인지에 대해서도 망하는 기회도 가졌다. 동영상을 통해 감상하기 바란다.[민족통신 편집실]

 

정기열교수와 평양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