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협활동과 統一運動에 도움이 될 南北海外의 各種 資料들을 게재해나가겠습니다.

米韓海上合同軍事演習の新ラウンドが開始

(Iran Japanese Radio)
アメリカと韓国による海上合同軍事演習の新ラウンドが、韓国沿岸で開始されました。
イルナー通信が11日月曜、報じたところによりますと、11日間にわたるこの演習は大軍事演習の傍らで実施され、救命救急活動、深海潜水訓練、そして潜水艦による業務の実施などが含まれています。
地域における野外機動訓練「フォールイーグル」の一環である今回の演習には、韓国海軍の艦船12隻のほか、3500トン級の救助艦であるトンヨン艦が参加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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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소개]초점-연합뉴스는 북 관계 사실왜곡 그만하라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남녘 언론, 특히 연합뉴스에 대한 대북관계 보도자세에 대한 초점 글을 보내왔다. 그는 "언론들의 보도들은 대부분 정경유착에 의해 이뤄진 불균형적인 여론몰이에 몰두하고 있는것 같다. 조,동,중 족벌언론들 뿐만 아니라 소수 양심언론들을 제외한 대부분 언론들이 비양심적이며 비도덕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어 해내외 동포들은 이미 남측 언론들에 대한 신뢰는 사라지고말았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는 연합뉴스까지 제3류 소설로 전락하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국내외 지식인들은 안타까운 실정이다. 요즘 연합뉴스 남북관계를 다루는 기자들이 보도하는 북조선관계 기사들 대부분이 사실과는 거리가 먼 왜곡보도로 일관하고 있고, 다른 언론들은 이 허위조작 자료들을 받아 앵무새처럼 보고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고 지작하며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로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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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9回強制動員真相究明全国研究集会/名古屋で開催

第9回強制連行調査全国集会第9回強制連行調査全国集会2

「強制労働と世界遺産問題」
第9回強制動員真相究明全国研究集会が3月5~6日、名古屋市の愛知労働会館で104人の参加のもと開催された。
初日は「朝鮮人強制労働と世界遺産問題」をテーマに行われ、7人が報告した。質疑応答の後、懇親会に移り、各地域での活動の報告と経験が交換された。2日目はフィールドワークがあり、参加者たちは追悼碑「悲しみを繰り返さぬよう、ここに真実を刻む」と「殉職碑」に献花し、挺身隊と徴用工犠牲者たちの冥福を祈って追悼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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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반통일세력들의 전쟁도발과 《제도전복》책동을 규탄한다②

평통협 김헌신부회장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검은 구름을 걷어치우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며 북남관계를 개선하자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그런데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 박근혜패당은 미국에 추종하여 끊임없는 북침핵전쟁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고의적으로 일촉즉발의 최극단으로 몰아가고있다.

 특히 박근혜는 야만적인 《제재》와 세계최대규모의 핵전쟁책동이 감행되는 속에서도 공화국이 오히려 천하으뜸의 최강국으로 무섭게 도약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자 엄중하게도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해 《체제전복》을 실현해보려고 덤벼들었다.

 박근혜는 미국상전에게 맹종하는것으로도 모자라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일본의 과거죄행을 묵과하고 령토팽창야망에도 눈을 감는 친일매국행위까지 서슴지 않고있다.

 나는 민족의 안녕과 통일념원은 아랑곳없이 사대매국과 체제통일에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우리 재일동포들은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처지에서 해방된 후 70년을 넘은 지금도 일본땅에 휘몰아치는 민족배타의 광풍속에서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피로써 민족적 존엄과 자주성을 지켜왔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재일동포들이 갈라진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기지 말자고, 통일을 이룩하기전에는 죽을 권리가 없다며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온 1세들의 빛나는 삶을 이어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떨쳐나설 때이다.

 나는 우리 민족끼리 기치 높이 들고 광범한 재일동포들, 북과 남, 해외동포들과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 보람있게 이바지할것이다.

(담화)반통일세력들의 전쟁도발과 《제도전복》책동을 규탄한다①

도호꾸지방협의회 홍태우대표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북침핵전쟁연습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북의 위협에 대비한다. 명분은 벗어던지고 무엄하게도 민족의 최고존엄과체제전복 노린 치떨리는참수작전 공화국의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겨냥한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공공연히 백주에 감행해나섰다.

 집권초기부터핵무기없는 세계 제창하며 노벨평화상까지 타먹은 오바마와 력대 집권자들가운데서통일 대해서 가장 많이 말한 박근혜가 군사깡패의 본성을 드러내면서 이제는 극악한 특대형도발행위까지 서슴지 않고있으니 이를 어찌 용서하겠는가.

 나는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세력의 지향과 념원을 외면하고 조선반도를 기어이 핵참화속에 처넣으려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을 치밀어오르는 민족적의분을 담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무모한 북침전쟁소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조국의 평화와 통일번영은커녕 차례질것은 전쟁밖에 없다.

 하기에 험악하게 번져지는 사태를 두고 일방적인제재보다 안정유지가 급선무이고 무모한 군사적압박보다 협상마련이 근본해결책이며 부질없는제도전복보다 무조건인정과 협조가 출로라는 여론이 크게 조성되고있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박근혜는 강위력한 우리 조국과 평화를 원하는 겨레와 세계인민들에게 감히 도전하려는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좋아♬

남북관계의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서로를 자극하는 쎈 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전쟁 대신 평화로, 평화협정으로 향하길 바랍니다!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좋아>
https://youtu.be/7g-43JWihQk

노래 : 우리나라
그림 : 수원민미협

日本は北朝鮮との平和を望んでいないのか?-モスクワ国立国際関係大学国際研究所主任研究員アンドレイ・イワノフ氏の私見-

【抜粋】日本の岸田外相は、中国側が北朝鮮の核プログラムに関する6カ国協議の早期再開について提案したことに対し、「北朝鮮側の非核化に向けた姿勢が示されることが、まず大事ではないか」との考えを表した。しかし北朝鮮に条件を提示したならば6カ国協議はいつになっても再開されることはなく、北朝鮮はいかなる制裁が導入されたとしても、核ポテンシャルの拡大を続けるだろう。

スプートニック16.04.06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발취> 정전협정에는 협정이 효력을 발생한 후 3개월내에 정치회의를 소집하고 조선으로부터의 모든 외국군대의 철거 및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 등 문제들을 협의할데 대한 조항이 밝혀져있다. 그러나 미국은 정전협정에 지적된 정치회의소집기한이 되기도 전에...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160406

朝鮮核実験禁止は不法 -核大国の究極の偽善-

【抜粋】今般の決議はこれまで朝鮮に科した制裁の中で最も厳しいものである。そこには鉱物輸出や朝鮮の国際交通システムへのアクセス遮断も含まれている。 これは国連安保理の対朝鮮制裁としては5度目になる。最初のものは2006年の核爆発装置の実験を受けて決議された。 とりわけ中国が厳しい制裁を支持したことは、中国が真の同盟国ではないことを知っている朝鮮を傷つけた。 グローバル・リサーチ(16.3.8)

조선반도핵문제의 장본인으로서의 책임을 모면해보려는 미국의 술책 폭로

조선외무성 대변인20160404

'종미독재 대통령 박근혜 방미규탄 재미동포 긴급시위'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김동균사무국장이 보내준 3/31긴급시위와 관련한 통보입니다.
160331在米闘争1 160331在米闘争4 160331在米闘争6

안녕하십니까,

박근혜 방미규탄 백악관 앞 긴급시위에 관한 보고 드립니다.

3/31(목) 낮 1시, 백악관 앞에서 진보적 성향의 재미동포들이 모여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차 워싱턴DC에 와 있는 박근혜를 대상으로 그리고 오바마도 대상으로 포함한 '종미독재 대통령 박근혜 방미규탄 재미동포 긴급시위' (Emergency Rally of Korean Americans who Denounce the 2016 U.S. Visit of President Park Geunhye, the U.S. Worshipper and Civilian Dictator)를 개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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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세계정치질서를 변혁하기 위한 정의의 불길을 지펴올리자

조선국제정치문제연구소 론평원2016/04/01

オバマのキューバ訪問の意味

ストラテジック・カルチャー160323

核を諦めない北朝鮮の真意は中国の歴史に学べ

NewsWeek160301

そこが知りたいQ&A

そこが知りたいQ&A(米韓軍事演習)

団体紹介

 1980년대 후반기 남녘에서 6월항쟁이 벌어진 이후 문익환목사의 방북(1989년 3월)에 상징되듯이 지식인, 종교인, 청년학생을 비롯한 각계 통일기운이 비상히 앙양되였으며 그것은 해내외 온 겨레속에 급속히 확산되였습니다. 
 바로 그러한 조국통일정세발전의 요구에 따라 1990년 1월 5일에 조국평화통일협회(평통협)는 결성되였습니다.
 평통협은 사상과 정견, 신앙과 단체소속의 차이를 초월하고 재일동포들의 민족적단합을 강화하며 민족공동의 조국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재일동포들의 통일운동단체입니다.

 祖国平和統一協会(平統協)は、南北の平和と和解そして全民族の宿願である祖国統一実現のために北の金正日総書記と南の金大中大統領がサインした6.15共同宣言(2000年)と、金正日総書記と南の盧武鉉大統領がサインした10.4宣言(2007年)を実践するために活動する在日同胞たちの団体です。
070517)070517)

[알림]3월31일 낮1시 백악관 앞서 박근혜 방미규탄시위

[알림]3월31일 낮1시 백악관 앞서 박근혜 방미규탄시위

[워싱턴 디씨=민족통신 종합]이번주 미국을 방문하는 박근혜를 규탄하는 재미동포시위가 3월31일 오후1시 백악관 앞에서 긴급모임으로 진행된다고 시위관계자들이 알려왔다. 

이들 시위계획 관계자들은 이번 시위는 '종미독재 대통령 박근혜 방미규탄 재미동포 긴급시위'라고 명명하고 뉴욕을 위시하여 필라델피아, 워싱턴 디씨 등 미국 동부지역...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7342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대한민국 로무현대통령사이의 합의에 따라 로무현대통령이 2007 10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들이 있었다.

 상봉과 회담에서는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하고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평화, 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을 실현하는데 따른 제반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협의하였다.

 쌍방은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민족번영의 시대, 자주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다는 확신을 표명하면서6.15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선언한다.

 

1.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을 고수하고 적극 구현해나간다.

 북과 남은우리 민족끼리정신에 따라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중시하고 모든것을 이에 지향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을 변함없이 리행해나가려는 의지를 반영하여 6 15일을 기념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2. 북과 남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북남관계를 호상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북남관계문제들을 화해와 협력, 통일에 부합되게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북남관계를 통일지향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각기 법률적, 제도적장치들을 정비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북남관계의 확대와 발전을 위한 문제들을 민족의 념원에 맞게 해결하기 위해 량측 의회 분야의 대화와 접촉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하였다.

 

3. 북과 남은 군사적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서로 적대시하지 않고 군사적긴장을 완화하며 분쟁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조선반도에서 어떤 전쟁도 반대하며 불가침의무를 확고히 준수하기로하였다.

 북과 남은 서해에서의 우발적충돌방지를 위해 공동어로수역을 지정하고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과 각종 협력사업에 대한 군사적보장조치문제 군사적신뢰구축조치를 협의하기 위하여 북측 인민무력부장과 남측 국방부 장관사이의 회담을 금년 11월중에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4. 북과 남은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해나가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직접 관련된 3 또는 4자수뇌들이 조선반도지역에서 만나 종전을 선언하는 문제를 추진하기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해 6자회담의9.19공동성명2.13합의 순조롭게 리행되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5. 북과 남은 민족경제의 균형적발전과 공동의 번영을 위해 경제협력사업을 공리공영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적극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경제협력을 위한 투자를 장려하고 경제하부구조건설과 자원개발을 적극 추진하며 민족내부협력사업의 특수성에 맞게 각종 우대조건과 특혜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해주지역과 주변해역을 포괄하는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하고 공동어로구역과 평화수역설정, 경제특구건설과 해주항활용, 민간선박의 해주직항로통과, 림진강하구공동리용 등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개성공업지구 1단계 건설을 빠른 시일안에 완공하고 2단계 개발에 착수하며 문산-봉동간 철도화물수송을 시작하고 통행, 통신, 통관문제를 비롯한 제반 제도적보장조치들을 조속히 완비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개성-신의주철도와 개성-평양고속도로를 공동으로 리용하기 위해 개보수문제를 협의추진해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안변과 남포에 조선협력지구를 건설하며 농업,보건의료,환경보호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사업을 진행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북남경제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의북남경제협력추진위원회 부총리급북남경제협력공동위원회 격상하기로 하였다.

 

6. 북과 남은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우수한 문화를 빛내이기 위해 력사, 언어, 교육, 과학기술, 문화예술, 체육 사회문화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백두산관광을 실시하며 이를 위해 백두산-서울직항로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2008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에 북남응원단이 서해선렬차를 처음으로 리용하여 참가하기로 하였다.

 

7. 북과 남은 인도주의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흩어진 가족과 친척들의 상봉을 확대하며 영상편지교환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금강산면회소가 완공되는데 따라 쌍방대표를 상주시키고 흩어진 가족과 친척의 상봉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자연재해를 비롯하여 재난이 발생하는 경우 동포애와 인도주의, 상부상조의 원칙에 따라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8. 북과 남은 국제무대에서 민족의 리익과 해외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선언의 리행을 위하여 북남총리회담을 개최하기로 하고 1차회의를 금년 11월중 서울에서 가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북남관계발전을 위해 수뇌들이 수시로 만나 현안문제들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2007
10 4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

국방위원장 김정일                 대통령 로무현

공동선언(전문/북측표기, 남측표기 게재)

북남공동선언 (북측표기)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념원하는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대한민국 김대중대통령은 2000 6 13일부터 6 15일까지 평양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최고위급회담을 가지였다.
 북남수뇌들은 분단력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리해를 증진시키고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사변적인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북과 남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2. 북과 남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기로 하였다.

3. 북과 남은 올해 8. 15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장기수문제를 해결하는 인도적문제를 조속히 풀어나가기로 하였다.

4. 북과 남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문화, 체육, 보건, 환경 제반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나가기로 하였다.

5. 북과 남은 이상과 같은 합의사항을 조속히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빠른 시일안에 당국사이의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김대중대통령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울을 방문하시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
6 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                          
                                         




남북공동선언
(남측표기)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 6 13일부터 6 15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정상회담을 가졌다.

남북정상들은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 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올해 8.15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 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 장기수 문제를 해결하는 인도적 문제를 조속히 풀어 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문화, 체육, 보건, 환경 제반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 나가기로 하였다.

 

5. 남과 북은 이상과 같은 합의사항을 조속히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빠른 시일 안에 당국 사이의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 6 15
 

                대 한 민 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통 령           국 방 위 원 장

               김 대 중               김 정 일

정전상태는 하루빨리 공고한 평화로 전환되여야 한다(2013년 7월 27일)

성명

정전상태는 하루빨리 공고한 평화로 전환되여야 한다

 

정전협정 조인으로 조선반도에서 전행의 포화가 멎은지 60년이 지났다. 그러나 외세가 강요한 전쟁으로 하여 커다란 참화를 겪은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념원은 여전히 찬서리를 맞고있다.

더 말할것도 없이 정전은 어디까지나 전쟁의 일시적정지에 불과하다.

하여 지난 60년동안 조선반도에서는 전쟁도 아니고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여왔으며, 오늘은 어느 때든지 다시 전쟁이 터지고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질 일촉즉발의 상황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 당사자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여기 저기 바쁘게 돌아치고는 ‘북핵페기’에 대해서 떠들뿐 60년이 되는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전상태를 어떻게 항구적인 평화로 전환하겠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있다.

애당초 외세에 의해서 나라가 갈라지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라는것이 일어나지도 않았으며 따라서 정전이라는것이 제기조차 되지 않았다.

더우기 지난 60년동안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되여온것은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여온 정전협정때문이 아니였다.

특히 정전협정의 한쪽 당사자인 미국은 정전협정을 대북적대시정책의 공간으로 악용해왔다.

그들은 정전협정에 수표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협정의 규정을 짓밟고 소위 ‘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미군의 주둔을 합법화했을뿐 아니라 남녘땅에 핵무기를 불법반입했다. 그리하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무분별한 군사적도발과 핵전쟁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려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넣었다. 뿐만아니라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간섭하고 훼방을 놀면서 북남관계 개선과 통일의 길을 악랄하게 가로막아왔다.

올해들어 조선반도에 조성된 위험한 핵위기도 미국과 추종세력의 대북제재소동과 군사연습으로부터 초래된것이였다.

참으로 허울만 남은 정전협정과 전쟁도 아니고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를 더 이상 존속시켜봐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에 아무런 도움도 줄수 없으며 오히려 렬강들을 포함한 지역나라들의 관계에서 악순환만 조성되고 발전이 제약당한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애당초 정전협정은 미국의 체계적인 파괴행위로 하여 이미 백지화되고도 남은 상태였다.

올해들어 북측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한 것은 이처럼 유명무실해진 협정에 더 이상 구애되여도 조선반도의 평화가 유지될 수 없다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였다.

참으로 조선반도에서 지금의 정전상태를 공고한 평화로 전환시키는것은 초미의 문제이다.

외세에게는 그 무엇도 기대할 것이 없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는 오직 우리 민족의 견결한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

정전협정의 파괴자이자 평화를 위협하는 진범인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의 뿌리깊은 대북적대시정책이 청산되지 않고 자주권에 대한 위협이 사라지지 않은한 핵문제를 비롯한 어떤 문제도 해결될수 없다.

미국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고있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조선반도에서 당장 손을 떼야 한다.

남녘동포들에게 있어서 미국은 우방도 보호자도 아니다. 남녘의 각계층동포들은 미국과의 치욕스러운 ‘동맹관계’를 단호히 끝장내고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대중적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6.15-10.4의 리행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을 이룩하는 길이 있다.

특히 6년전에 발표된 10.4선언은 남북이 군사적긴장상태를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것과 현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해나갈데 대한 방도들이 담겨져있다.

우리는 해내외 온 겨레에게 지금이야 말로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 미국과 추종세력의 핵전쟁소동을 짓부시고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반전평화옹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열렬히 호소한다.

 

조국평화통일협회

2013 7 27

일본 도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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