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협활동과 統一運動에 도움이 될 南北海外의 各種 資料들을 게재해나가겠습니다.

【동영상】6.15남북정상회담-평양에서의 2박3일

615共同宣言

【동영상】6.15남북정상회담-평양에서의 2박3일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2016.6.15)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 (남측표기)

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굳게 단결하여

2 6.15 통일시대를 열어나가자!

 

지금 해내외 온 겨레는 민족분열의 비극적 역사를 끝장내고 평화와 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갈 비상한 각오와 일념을 안고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6돌을 맞이하고 있다.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조국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하려는 해내외 온 겨레의 통일 열기는 삼천리 강토위에 차넘쳤고 각계각층이 분열의 장벽을 넘어 뜨겁게 하나로 되었다.

남과 북, 해외의 우리 겨레는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함께 손잡고 조국통일과 공동 번영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갔다.

금강산과 개성에 민족의 화합과 통일번영의 터전이 만들어 졌고, 끊어졌던 땅길과 바닷길, 하늘길이 하나로 이어졌으며, 다방면적인 협력교류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우리겨레가 간고한 노력을 기울여 이룩한 소중한 성과들은 오늘날 무참히 파괴되었다. 과거의 낡은 대결정책이 되살아나 겨레의 통일이정표는 훼손되었고, 6.15의 산물로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개성공단마저 전면 중단되었다. 이 땅은 수십 년 전의 대결 시대로 되돌아갔으며, 항시적인 군사적 충돌 위험과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상대방의 제도를 부정하고 체제 위협과 대결정책을 고집하는 한, 겨레의 단합도 평화적 통일도 결코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이 분열과 전쟁, 대결로 얼룩진 수십 년 간 민족사에 새겨진 뼈아픈 교훈이다.

각계각층의 접촉과 왕래, 연대와 단합을 위한 민족공동행사 마저도 허용하지 않는 대결정책이 지속되는 한, 우리 겨레는 평화와 통일의 길에서 단 한걸음도 전진할 수 없다.

6.15 공동선언이 낳은 모든 결실들을 복원하고 남북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며 6.15시대를 다시 열어놓아야 한다.

이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주장이며 요구이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해내외의 각 정당들과 광범한 각계층 단체, 인사들과 굳게 손잡고 뜻 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역사적인 해로 빛내어 나갈 결연한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겨레의 통일이정표인 남북공동선언들을 철저히 존중, 이행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적극 실현해 나가자!

날로 고조되는 전쟁위협을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여는 열쇠는 남북공동선언들의 존중과 이행에 있다. 남북공동의 합의, 공동선언들을 파괴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저지하자!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통해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자!

평화가 없이는 나라의 통일도, 민족공동의 번영도 있을 수 없다. 이 땅에서 우리 겨레가 원치 않는 군사적 충돌이나 전쟁이 또다시 일어난다면 그것은 민족사에 씻을 수 없는 고통과 재난을 남기게 될 것이다.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 적대행위를 배격하고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 활동을 벌여나가자!

민족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평화운동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 나가자!

동족사이에 반목과 불신, 적대를 조장하고 대결과 전쟁을 불러오는 온갖 모략중상과 전쟁대결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키자!

당국과 민간을 가리지 않고 해내외에서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대화와 접촉, 다양한 교류와 통일행사, 전민족적인 통일만남들이 진행된다면 그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조국통일을 고무, 추동하게 될 것이다.

6.15민족공동위원회가 6.15공동선언 발표 16돌 민족공동행사를 개성에서 진행하기로 한 것도 남북관계 개선과 자주통일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려는 애국애족의 입장으로부터 출발한 것이었다.

그러나 올해에도 6.15민족공동행사는 대결의 장벽에 부딪혀 또다시 성사되지 못하였으며 이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남북사이의 접촉과 왕래, 연대와 단합을 가로막고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모든 제도적 장벽들과 대결론을 배격하고 다방면의 대화와 교류, 상봉의 장을 적극적으로 열어나가자!

광복 71돌 민족공동행사와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를 반드시 서울에서 성사시키고 청년학생, 농민, 여성, 언론, 학술, 종교 등 각계각층의 통일회합을 성사시켜 남북관계 개선의 분위기를 높이고 화해와 협력의 새 지평을 열어 나가자!

일본군 '위안부' 범죄와 강제징용, 징병 등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일본제국주의자들의 침략 범죄를 청산하고 역사를 바로세우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을 구실로 우리 민족의 영토와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일본의 재침략 책동을 단호히 저지하고 재일동포들의 민족적 권리와 생존권을 실현하는 길에서 굳게 연대해 나가자!

 

해내외 동포들이여,

어떠한 장애와 난관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민족사의 도도한 흐름을 결코 가로막을 수 없다.

남북해외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실천으로 겨레의 앞길에 가로 놓인 대결의 장벽을 허물어 버리자!

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굳게 단결하여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시대, 2 6.15통일시대를 반드시 개척해 나가자!

 

2016 6 15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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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6.15 시대를 열어 나가자” (통일뉴스6/15)

다시 6.15 시대를 열어 나가자” (통일뉴스6/15)

빗속의 6.15 민족통일대회, 임진각서 따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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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 발표 16 기념 '민족통일대회' 15 오후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개최됐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6.15공동선언 발표 16 기념민족통일대회 15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이하 6.15남측위) 주최로 개최됐다.

당초 ··해외는 올해 6.15민족공동행사를 개성에서 치르기로 합의했으나 남측 대표단의 개성 방문을 원천적으로 막고 나선 남측 당국의 불허에 따라 결국 분산 개최되었다. 북측은 이날 오전 개성 시내에서 예정대로 6.15 민족톹일대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이하 6.15공동위)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굳게 단결하여 2 6.15 통일시대를 열어나가자!’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 “겨레의 통일이정표인 남북공동선언들을 철저히 존중, 이행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적극 실현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 적대행위를 배격하고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 활동을 벌여나가고 민족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민족적인 평화운동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 나가자 강조했다.

이어당국과 민간을 가리지 않고 해내외에서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대화와 접촉, 다양한 교류와 통일행사, 민족적인 통일 만남들이 진행된다면 그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조국통일을 고무, 추동하게 이라고 역설했다.

6.15공동위는 올해 개성 공동행사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정부 당국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삼간 남북 사이의 접촉과 왕래, 연대와 단합을 가로막고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모든 제도적 장벽들과 대결론을 배격하고 다방면의 대화와 교류, 상봉의 장을 적극적으로 열어나가자 호소했다.

특히광복 71 민족공동행사와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를 반드시 서울에서 성사시키고 청년학생·농민·여성·언론·학술·종교 각계각층의 통일회합을 성사시켜 남북관계 개선의 분위기를 높이고 화해와 협력의 지평을 열어나가자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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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이창복 6.15 남측위 상임대표의장은 이날 대회사에서이곳 임진각은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7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고 개성이 바로 너머에 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개성 공동행사를 성사시키지 못하고 이곳 임진각에서 민족통일대회를 치르게 됐다, “선양 회담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것에 대해 대표로서 송구한 마음 금할 없다 소회를 밝혔다.

이어지난 5 남과 해외의 위원장들이 선양에서 6.15공동선언 16돌을 맞아 개성에서 민족공동행사를 치르기로 것은 마지막 남은 공동선언의 산물이자 평화의 안전핀·공동번영의 터전인 개성공단을 다시 되살려야 한다는데 깊이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오늘 개성으로 가는 길이 열리지 못하고 민족공동행사가 성사되지 못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의 적대적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없다 말했다.

의장은정부는 북한의 ·미사일을 포기시키기 위해 남북관계를 단절하고 제재와 봉쇄로 나아가겠다고 입장을 밝힌 있으나 이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다. 주변국들에서 평화협정 문제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마당에 한반도 당사자로서 너무 무책임한 태도라고 일갈했다.

우발적인 충돌조차 통제할 통로마저 끊긴 지금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북한의 대화제의를 거부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다각적인 협상으로 풀어나가야 비핵화 문제를 남북대화의 전제조건으로 앞세우는 것만큼 어리석고 소모적인 일도 없을 이라고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의장은남북교류를 마치 정부의 독점물인 착각하면서 모든 민간의 참여를 차단하는 정부의 정책은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 “정부는 적극적으로 대화를 재개해 한반도 긴장해소에 나서야 한다. 당장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민간의 역할을 보장함으로써, 필요한 환경을 만드는 것도 정부가 발휘할 있는 하나의 지혜일 이라고 제안했다.

특히최근 북측이 제안한 민족 통일대회합 제안은 남과 , 각계각층이 자리에 모여 통일문제를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할 있다면 역시 의미있는 계기가 있을 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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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회
P. O. Box 130, Station `P’
Toronto, Ontario
CANADA, M5S 2S7

6.15공동선언실천 남측본부에 보내드리는 연대인사

5월 19, 20일에 중국 심양에서 진행된 6.15민족공동위원회 남, 북, 해외위원장회의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6돐 민족공동행사를 개성에서 진행하기로 한 바 있으며 이 결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6.15남측위원회는 대표단 80명의 방북신청을 지난 4일 통일부에 제출하였으나 정부당국은 이를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항의하여 6.15남측위원회 성원들은 8일 정부서울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농성을 시작하였음이 보도되어 내외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남북당국관계가 차단되고있는 속에서도 민족화해와 단합을 위한 민간교류는 보장되여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을 걸어나가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역사의 흐름을 가로막고 뒤로 돌리려고 나서는 박근혜 정부와 그에 추종하는 반통일세력들이 남북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우리 조국통일의 기틀이 되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 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저희들의 격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실천으로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하나가 되어야 할 이 시기에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려고 애쓰는 박근헤 정부의 행동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계속 앞으로 밀고 나가기 위한 투쟁은 통일운동의 앞장에 서 있는 6.15공동선언실천위원회의 새로운 과제로 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남측위원회가 전개하고 있는 농성투쟁에 저희들 카나다지역위원회는 이역땅 멀리에서 성원과 연대의 인사를 보내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조국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쉬지않고 활동하고 계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원들에게 다시 한번 경의와 찬사와 연대를 보내 드리며 투쟁에서의 좋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회
2016년 6월 12일

연대사(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연대사

 

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는 지난 5 심양에서 합의한 6.15공동선언 16돐기념행사를 개성에서 8.15 광복 민족공동행사를 서울에서하기로 결정한 남북해외 의장단 회의를 적극지지하며 지난 2008 이후 처음으로 해외동포들이 함께 모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대회를 하게 되었음을 기쁘하며 쌍수를 들어 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정당한 이유없이 대회를 불허하는 일방적 결정을 내렸으며 이것은 민족분단에서 통일로 가려는 다수 남과 그리고해외동포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이르키고있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핵문제를 걸어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는 정권의 대북정책을 참으로 이해할 없다. 한반도의 비핵화는 세계의 비핵화로 가야만 진정한 없는 지구가 것이다.

미국을 비롯하여 핵보유국들이 소유한 수만개의 핵무기를 패기 때만 한반도의 핵폐기요구도 정당화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6.15남측위원회가 민족공동행사를 위한 농성투쟁에 뜨거운 동포애로서 지지 환영한다. 자신의 삶을 바쳐 갈라진 민족의 하나됨을 위해 바치는 남측의 여러분을 진정한 통일선구자들로서 민족사에 길이 기록될것입니다.

여러분의 의로운 행동에 반듯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6 611 도이췰란트 베를린

6.15유럽지역원회

상임대표 이지숙과 성원일동
160616ヨーロッパ委員会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로동신문》사설6/15)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로동신문사설6/15)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조국통일운동의 승리의 진로를 따라 겨레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통일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자주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하고 통일위업의 력사적전환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전변이 이룩되고 조국통일운동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이것은 .15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북남관계에서의 경이적성과들로 충만된 격동적인 나날은 .15공동선언이야말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이며 선언을 성실히 리행해나갈 우리 민족은 반드시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었다.

.15공동선언의 채택과 그로부터 이룩된 사변적성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을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였으며 .15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나라의 통일문제를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할것을 명문화한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절세의 애국자의 열화같은 통일의지의 분출이였고 .15통일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의 고고성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애족의 광폭정치,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15통일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시였다. 나날 한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10.4선언이 채택된것은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실천하여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굳건한 토대를 쌓아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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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모임소개】6.15공동선언 발표 16주년 기념모임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에서는 이번 기념모임에 즈음하여 미국,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각계 인사를 초청하여 심포지엄도 갖게 됩니다.
6.15와 10.4의 공동선언을 고수 실천해 나갈 마음을 안고 많은 분들께서 참가해 주십시오!
615宣言16周年チラシ

 

6.15남측위, 15일 임진각서 ‘민족통일대회’ 개최(통일뉴스 6/14)

6.15남측위, 15 임진각서민족통일대회 개최(통일뉴스 6/14)

막는 , 그들이 반통일세력..“8.15 서울행사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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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위원회는 14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올해 6.15남북공동선언 16 기념 민족공동행사를 불허한 정부를 규탄하고, 15 오후 임진각에서 민족통일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6.15남측위원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각계의 마음을 모아 6 15 오후 4 개성에서 가장 가까운 임진각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16 기념 민족통일대회 개최할 것이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상임대표의장 이창복, 이하 6.15남측위) 14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6주년 개성 민족공동행사 불허 규탄 기자회견 갖고 정부 당국에개성으로 가는 길을 열고 민간교류를 보장하라 촉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비록 6.15 민족공동행사의 개성 개최는 성사되지 못하였지만, 광복 71돌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민족공동행사와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그밖에 청년학생·농민· 여성·언론·학술·종교 남북 각계각층의 교류와 대화, 통일회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이라고 말했다.

6.15남측위는 정부가 민간교류 재개와 개성 민족공동행사 개최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방북 대표단에 대한 방북신청 또한 불허한 상황에서 지난 8일부터 민족공동행사 보장을 촉구하는 정부서울청사 농성 항의행동을 진행하였으나, 사실상 민족공동행사의 개성 개최가 어렵게 됐으며, ··해외 지역 분산개최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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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은올해 남북이 함께 모이는 6.15공동행사는 형식으로는 분산 개최하는 것이지만, 내일 임진각에서 모이는 것은 남과 , 해외가 정신적으로 함께하는 행사가 이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오늘 기자회견을 끝으로 농성을 마감하게 되는데, 결과는 처참하다. 그러나 여기서 굴하지 않고 굳건한 각오와 결의를 모아서 올해 8.15민족공동행사가 성사될 있도록 노력하겠다 심경을 밝혔다.

이어정부가 민간차원의 교류를 원천적으로 막는 잘못된 행태를 바로 고치도록 역량을 다해서 저지해야 이라며, “정권은 유한하고 민족은 영원하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민족의 번영과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우리의 전심전력을 기울여야겠다 호소했다.

기자회견을 진행한 강경태 6.15서울본부 공동집행위원장도남북공동행사를 막는 , 그들이 반통일세력이라며 이번 공동행사를 불허한 정부 당국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막히면 뚫어내고, 함께 가고자 한다면 맞잡고 겨레의 뜻있는 만남을 반드시 이어 나갈 이라고 말했다.

앞서 6.15남측위는 지난 8 ‘6.15민족공동행사 성사를 위한 기자회견 시작으로 정부서울청사 정문 농성을 시작했으며, 6.15남측위 노동본부, 청년학생본부, 독립유공자유족회 민족단체, 서울본부, 여성본부 등이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농성을 이어왔다.

농성기간 중에 6.15 해외측위원회, 유럽·일본·중남미·미주·중국 지역위원회에서도 지지의사를 밝혀왔다.

한편, 15 오후 4시부터 임진각에서 개최되는 '6.15공동선언 발표 16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 앞서 오후 1시에는 여의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남북노동자통일구대회 남측 추진위원회 결성식이 진행된다.

〔성명〕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안아오려는 애국애족의 호소를 적극 지지한다

〔성명〕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안아오려는 애국애족의 호소를 적극 지지한다


6 9일 평양에서는 정부, 정당, 단체연석회의가 열리고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 나갈데 대한 호소문이 채택되었다.

호소문이 지적한 것처럼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이다.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희생시키며 자국의 탐욕적 야망을 충족시키려는 외세의 부당한 침략과 간섭책동을 단호히 분쇄해야 하며 외세에게 민족의 이익을 섬겨바치며 통일을 가로막는 사대매국노들을 추호도 용서치 말아야 한다.

민족의 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다. 연석회의 호소대로 자기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직결시키고 사상과 리념, 주의주장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조국통일과 민족대단결 위업에 헌신분투해야 하며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길을 가로막아보려는 내외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에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타민족에게 돌 하나, 활촉 하나 날려본적이 없는 우리 민족이 열강들의 전횡과 침략, 간섭으로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침해당하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다. 온 겨레는 침략과 전쟁의 온상인 미군을 조선()반도에서 몰아내기 위한 거족적 반미성전에 떨쳐나서야 한다특히 오늘날 북의 핵억제력을 ‘위협’이니 뭐니 하고 매도하는 자들의 대결적이며 호전적인 정체를 예리하게 까밝혀야 한다.

남북의 수뇌들이 민족앞에 확약했고 온 겨레의 지지와 찬동을 받고 있는 연방제는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통일방식이다. 온 겨레는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연방제방식에 의한 통일을 지지하고 그 실현을 우해 적극 투쟁해야 한다.

호소문이 지적한 것처럼 현시기 가장 정실한 것은 적대와 반목, 대결과 충돌로 얼룩진 과거와 단호히 결별하고 남북관계개선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놓는 것이다.

내외반통일세력, 특히는 통일문제해결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남측당국은 북측의 제안을 “비핵화에 대한 의사표시”가 어떻고 “진정성”이 어떻다니 하는 당치 않은 궤변으로 부정하고 민족의 내부문제인 통일문제를 여기 저기 들고 다니며 외세에 구걸하는가 하면 망신스러운 대북압박외교놀음까지 벌였다. 엄중하게는 그들이 서해 열점수역에서 천인공노할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면서 정세를 또다시 극단적인 긴장과 첨예한 대결국면에로 몰아가고 있다.

남측당국은 통일의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자고 내민 북측의 손길을 붙잡고 놓치지 않는 것이 자기 운명을 구원할 가장 현명한 처사로 된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도발에 계속 매달린다면 겨레의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참으로 이번 연석회의 호소는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앞당겨오려는 불타는 일념으로부터 출발한 애국애족의 호소이며 우리는 이를 적극 지지한다.

연석회의에서는 전체 참가자들의 이름으로 미합중국에 공개서한을 보내고 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을 폐기할 용단을 내릴 것과 함께 그들이 남녘땅에 대한 무력증강과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우리 민족의 내부문제에 끼여들어 자주적 통일을 가로막는 행위를 그만둘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미국은 북측의 경고가 빈말이 아니다는 것을 명심하고 온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요구를 똑바로 보고 중대결단을 내려야 한다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의연히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 있지만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지혜와 힘을 합치면 풀지 못할 난제가 없고 넘지 못할 장벽이 없다.

우리는 오늘의 중대기로에서 시대와 역사앞에 지닌 민족적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결의를 다시금 굳게 가다듬고 있으며 당면 광복 71돌을 맞으며 전 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연석회의의 제안에 적극 호응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조국평화통일협회

2016 6 13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 (2016.6.9)

겨레가 힘을 합쳐 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

인쇄용PDF 

북과 ,해외의 사랑하는 동포형제자매들!

겨레를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에로 부르는 위대한 호소가 삼천리조국강토는 물론 세계를 뒤흔들고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민족분렬의 비극을 더이상 용납하지 않으시려는 단호한 결단과 의지를 안으시고 주체적통일로선과 방침을 천명하신것은 머지않아 도래할 자주통일의 최후승리에 대한 장엄한 선언이다.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열화같은 애국애족의 세계와 백두와 한나를 한가슴에 끌어안는 담대하고 진정넘치는 호소는 겨레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안겨주고 삼천리강토를 통일의 열기로 뜨겁게 달구고있다.

절세의 위인께서 제시하신 자주통일방략에는 험난한 투쟁속에서 피로써 찾고 새긴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진리가 억척의 기둥으로 세워져있고 하나된 강토에서 천년만년 복락을 누려가려는 겨레의 절절한 념원이 가장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방도로 응축되여있다.

자주통일방략이야말로 민족이 나아갈 통일의 진로를 환히 밝히는 향도의 홰불이며 통일강국건설의 절대적리정표이다.

천갈래만갈래 길은 많아도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장벽을 우리자신의 손으로 하루속히 허물고 통일과 부강번영의 광휘로운 미래에로 나아갈수 있는 민족의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사상과 정견,제도를 달리하는 해내외 각계각층이 지금 절세위인의 위대한 호소에 심장으로 뜨겁게 화답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하지만 내외반통일세력은 민족사의 흐름을 거역하며 우리의 주체적통일로선과 방침에 무분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통일문제해결에 직접적책임이 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은 적극적인 실천으로 조선반도의 위기와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를 개선해나가자는 진정어린 제안을 《비핵화에 대한 의사표명도,진정성도 없는 제안》이라느니,《지금은 대화할 때가 아니며 오직 제재와 압박만이 필요하다.》느니,《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위장평화공세》라느니 하는 당치않은 궤변으로 부정해나서고있다.

지어 괴뢰군부깡패들을 내몰아 서해열점수역에서 천인공노할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완전히 깨뜨리고 정세를 또다시 극단적인 긴장과 첨예한 대결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벌어지고있는 사태는 남조선의 친미보수패당이 대결의 앙심을 끝까지 버리지 않고있으며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준다.

그러나 이것은 질풍노도치는 자주통일의 대격랑속에서 거품처럼 밀려나는 반통일분자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필승의 기치는 진두에서 높이 휘날리고 우리의 힘은 무진막강하며 겨레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신심과 기세는 어느때보다 충천하다.

지금이야말로 전체 조선민족이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적대와 대결의 장벽을 짓부시고 통일의 환희로운 그날을 앞당겨오기 위해 총매진해나가야 천금같은 시각이다.

통일조국건설을 위해 너는 무엇을 바쳤는가.

조선사람의 피와 넋을 지녔다면 누구이든 시대와 력사의 엄숙한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들은 오늘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조선로동당 7차대회에서 제시된 조국통일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앞당겨오려는 불타는 일념으로부터 전체 조선민족에게 다음과 같이 열렬히 호소한다.

1. 겨레가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통일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조국통일은 반드시 민족이 지닌 자력자강의 힘으로 이룩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통일철학이며 그를 위한 충분한 토대도 마련되여있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최고리익을 억척으로 수호해나갈 자주적힘의 실체와 위력은 이미 내외가 공인하고있다.

피땀바쳐 마련한 최강의 국력으로 분렬의 년대기에 종지부를 찍고 땅에 통일과 민족번영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가려는 우리의 의지는 비할바없이 강렬하며 오늘 우리가 말하는 자주의 참된 의미도 바로 여기에 있다.

아직도 무엇이 모자라 누구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며 여기저기에 통일문제해결을 구걸하겠는가.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민족적대전성기를 맞이한 태양민족의 크나큰 영광과 자부심을 페부로 절감하라!

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자주적운명개척의 새시대를 열자!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지혜와 힘을 합치면 풀지 못할 난제가 없고 넘지 못할 장벽이 없다.

믿어도 자기 민족의 힘을 믿고 숭배를 해도 자기 민족을 숭배하며 통일론의를 해도 자기 민족과 마주앉아 자주적으로 하자!

어떤 외세도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고 강해지며 잘살게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희생시키며 자국의 탐욕적야망을 충족시키려는 외세의 부당한 침략과 간섭책동을 짓부셔버리자!

민족자주가 애국이고 통일이라면 외세의존은 매국이고 분렬이다.

한세기이상 미일 제국주의의 지배를 받아오며 사대와 외세의존이 근성화된 남조선에서 저주로운 사슬을 결정적으로 끊어버릴 때는 왔다.

동족의 편에 서서 통일의 길을 함께 가겠는가 아니면 외세와 함께 비참한 파멸을 당하겠는가.

량자택일의 기로에서 제정신을 똑똑히 차리고 책임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살길이나 찾겠다고 외세에게 민족의 리익을 섬겨바치며 통일을 가로막는 추악한 사대매국노들을 추호도 용서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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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공동행사성사 위해 마지막까지 힘 다할것(조선신보6/9)

민족공동행사성사 위해 마지막까지 다할것6.15북측위, 행사준비 이미 완료

 

평양발 김숙미기자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지난 5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 , 해외 위원장회의를 가지고 민족공동행사들과 다양한 련대활동들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관계자는 개성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한 6.15민족공동행사와 관련하여 남측이 개성에 들어올수 있게 문을 열어놓고있으며 행사준비도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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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사무국 박성일부국장


 심양회의에서는 올해 6.15 민족공동행사를 개성에서, 8.15 민족공동행사를 서울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사무국 박성일부국장에 의하면 원래 6.15 북측위원회에서는 6.15공동행사를 6.15 발원지인 평양에서 하는것으로 계획하고있었다. 그런데 남측위가 행사장소를 개성에서 하자고 제의해온데 대하여 북측위는 어떻게나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계기를 열어놓기 위해 남측위의 제의에 대해 쾌히 동의를 주었다.

 6.15민족공동위원회에서는 지난해에도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민족공동행사를 달가와하지 않은 남조선당국이 민간단체들의 합의를 뒤집어엎고 행사개최에 인위적인 난관과 장애를 조성한것으로 하여 끝내 성사되지 못했다.

 박성일부국장은 민족공동행사는 단순히 북과 , 해외의 각계층 대표들의 상봉의 자리만이 아니라고 말하고 행사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추동하는 전민족적인 통일화합, 민족단합의 대축전이라고 의의를 강조한다.

 그는 남측당국의 방해책동속에서도 남측위 관계자들이 민족공동행사를 성사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는것을 알고있다고 하면서 행사성사를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남측위 관계자들과 각계층 단체, 인사들에게 련대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6.15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북측위는 민족공동행사를 기어이 성사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며 과정을 통해 , , 해외의 3자련대를 굳건히 함으로써 겨레의 통일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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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금강산에서 진행된 6.15공동선언 발표 8주년기념 민족통일대회(조선중앙통신)

 

 심양회의에서는 또한 8.15북남로동자통일축구대회를 비롯하여 녀성단체들의 문화 상봉모임, 농민통일행사, 청년학생 력사문화체육련대활동, 종교, 교육, 학술, 언론 북과 남의 부문, 지역별단체들이 추진하는 다양한 련대와 통일회합들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각방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민족공동행사를 달가와하지 않는 남측당국은 , , 해외 심양회의에 참가한 남측대표단성원들을사법처리하겠다느니, 과태료 부과하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또다시 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으려 하고있다.
 지난 4 6.15남측위가 통일부에 제출한 6.15민족공동행사 대표단 80명의 공화국방문신청에 대해서도 남측당국은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6.15남측위는 8 남조선정부 서울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5민족공동행사를 위한 공화국방문승인을 요구하며 롱성투쟁에 들어갔다.

 박성일부국장은 북남대화는 소수 당국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각계층의 의사를 모을수 있는 폭넓은 대화로, 민족적인 대화로 되여야 한다고 언급하고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반드시 열어나갈것이다. 강조하였다.

6.15남측위, 개성 6.15공동행사 추진 '농성' 돌입(통일뉴스6/8)

6.15남측위, 개성 6.15공동행사 추진 '농성' 돌입

(추가) 80 대표단 방북승인 촉구..개성공단 재개.남북관계 개선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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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남측위는 8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성 6.15민족공동행사를 위한 방북 승인을 촉구하며 14일까지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오늘부터 6.15민족공동행사 대표단은 남북관계 개선과 개성공단 재가동, 개성 6.15민족공동행사를 성사시키기 위한 행동에 돌입합니다.”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8 오전 11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6.15민족공동행사 성사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갖고 농성에 돌입했다.

6.15남측위는 개성에서 열기로 남북해외가 합의한 6.15민족공동행사 대표단 80명의 방북신청서를 지난 4 통일부에 제출했지만 정부는 부정적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어 오는 14일까지 통일부 앞에서 농성을 진행하는 .

기자회견에 참석한 50여명의 방북 대표단을 비롯한 70여명의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인도지원과 민간교류는 당국관계와 별개로 보장되어야 한다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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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여성본부 상임대표 권오희 수녀와 6.15대전본부 이영복 공동대표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이들은
“6.15남측위원회가 개성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6 민족공동행사 개최를 제안하고 북측과 해외측이 이에 동의한 것은 개성을 여는 것이 매우 시급하고 질실한 과제이기 때문이라며개성으로 가는 길을 열고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 주장했다.

6.15민족공동위원회는 지난달 19~20 중국 선양(심양)에서 6.15남측위 이창복 상임대표의장과 6.15북측위 김완수 위원장, 6.15해외측위 손형근 부위원장(위원장 대행) 참석한 가운데 공동위원장회의를 갖고 개성 6.15공동행사, 서울 8.15공동행사, 부문의 다양한 교류 등에 합의하고 공동보도문을 발표한 있다.

이들은 또한대북적대정책 대신 남북관계 개선에 나서야 한다면서비현실적인 북한 붕괴정책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서야 하며, 남북관계 개선과 충돌 방지 등을 논의할 남북당국회담을 즉각 시작해야 한다 촉구했다.

특히민간교류를 보장해야 한다의견교환과 행사 준비를 위한 팩스접촉까지 가로막는 유례없는 민간교류 차단 조치는 어떠한 말로도 합리화 없다 강조하고정부는 개성에서 예정된 6.15민족공동행사를 비롯하여 지난 이미 성사된 있는 노동자통일축구대회와 여성, 종교계 만남 각계각측의 만남과 대화, 교류와 협력사업을 전면 보장해야 한다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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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성명서 (6/2)

<성명서 (전문)>

정부는 남북 민간 접촉 6.15 민족공동행사의 개성 개최를 보장해야 합니다
 

지난 2, 마지막 남은 남북협력사업이자 평화의 교량인 개성공단마저 중단된 이래 남북민간단체간 팩스접촉을 비롯한 일체의 교류가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91 남북교류협력법이 제정, 시행된 이래, 남북 민간단체간 교류와 공동행사는 물론이거니와 팩스 교환 간접접촉마저 전면적으로 모두 불허한 것은 전례를 찾아볼 없는 조치입니다.

인도적 협력분야와 민간대화는 정치군사적 상황과 분리하는 것이 국제사회의 기본 인식입니다. 우리 정부가 통일의 당사자인 남북 민간의 교류, 심지어 간접접촉마저 차단하고 있는 것은 납득할 없는 일입니다.

남북교류협력법은 법조문에도 명시되어 있듯남북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하여 제정된 법입니다. 정부는 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권한을 입맛대로 통제하고 차단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더구나 통일부장관에게 주어진 재량권을 남용하여신고 사항에 불과한 남북간 접촉까지 통제하고 차단하는 것은 정신을 스스로 훼손하는 조치입니다.

6.15남측위원회는 지난 19-20 심양에서 북측,해외측위원회와 함께 위원장회의를 개최하고 6.15기념 민족공동행사의 개성 개최, 8.15기념 민족공동행사의 서울 개최를 결정하였습니다. 6.15남측위원회가 개성에서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할 것을 제안하고 북측과 해외측이 이에 동의한 것은 개성을 여는 것이 매우 시급하고 절실한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군사분계선 일대의 평화지대를 다시 회복하여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동기틀을 다시 다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경우 장마철을 앞두고 설비 보호를 위한 방문을 간절히 호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성을 있는 모든 계기를 살려서 통일의 산실, 평화번영의 토대를 다시 살려야 합니다.

이번 개성 6.15민족공동행사 추진을 계기로 소모적인 제재 일변도의 정책에서 벗어나 대화와 협상의 길을 다양한 각도에서 찾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6.15민족공동행사 개최가 불과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표단 명단 교환과 이동, 행사준비 남북 사이에 협의할 의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우리는 정부에 민족공동행사 추진을 위한 간접접촉과 민족공동행사 개성 개최 보장을 촉구합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아무런 교류와 대화 없이 화해와 협력, 통일을 실현할 있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지금 정부간 대화의 물꼬를 없다면 법률이 보장한 민간의 활동이라도 존중하고 뒷받침 하는 지혜를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그것만이 격화된 남북 갈등을 완화시키고 대화의 문을 여는 유일한 길입니다. 정부의 결단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2016 6 2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6/2)

애국애족적호소에 역행하는 무모한 대결광기는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는 분렬의 비운을 하루빨리 걷어내고 삼천리강토에 통일과 번영의 지평을 열어나가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지향이다.

더이상 용납할수 없는 분렬의 가슴아픈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통일조국을 안아오려는 숭고한 사명과 일념에서 우리 천만군민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공동성명도 발표하고 북남군사당국회담개최도 제안하면서 남조선당국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절절히 호소하였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과 성의있는 조치들은 애국애족의 진정과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절절한 숙원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내외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러나 우리가 내민 선의와 아량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첫 대답은 《선 비핵화, 후 대화》요, 《진정성없는 선전공세》요 하는 억지주장과 악의에 찬 정치적도발이였으며 실제적인 첫 대응은 군부깡패들을 동원한 무분별한 선불질이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당국은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나갈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주장에 수치스러운 대미추종과 악의적인 동족대결소동으로 응수해나서고있으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대범한 제안에 대화상대방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과 광란적인 악설로 도전하면서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가는 떡에 오는 홍두깨격인 남조선당국의 무지무도한 망동은 우리의 애국애족적조치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며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더욱더 무분별해지는 남조선당국의 대결광기로 나라의 정세가 험악한 지경으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적인 립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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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慰安婦合意」最終的・不可逆的ではない”/ソウルで第14回アジア連帯会議(朝鮮新報)

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のためのアジア連帯会議が1720日、ソウルで開かれ、「慰安婦」問題解決のための共同行動を決議し、共助方案を討議した。20日に行われた閉幕式で採択された決議文では、昨年1228日の「合意」は日・南両政府が主張する「最終的かつ不可逆的な解決」には成り得ないと宣言。「合意」の問題点を国際社会に周知させるとともに、日本政府に対してすべての被害者の問題を解決することを求める運動を展開していくとした。
160603慰安婦問題(ソウル大会)

会議では、中国、台湾、日本などの活動家らが、日・南「合意」について一様に批判し、日本軍性奴隷制問題の解決をめざす各国における取り組みについて報告した。

19日午前に開かれた記者会見には、南朝鮮、フィリピン、東ティモールの性奴隷制被害者らが登壇し、自身の被害について証言し、日本政府に対して公式謝罪と法的賠償を求めた。

南朝鮮を初めて訪問した東ティモールの被害者は、「『慰安所』では性交渉を強要される一方、伝統舞踊や歌などの娯楽を提供することも強要された。自分が狂っていくように思えた」と明かし、「自分の体験を話すことを恥ずかしいとは思わない。日本政府の謝罪と、被害者の生活に関心を持ってくれることを望む」と話した。

“남북노동자통일축구 서울 개최, 민족의 기쁜 일” (통일뉴스6/1)

민주노총·6.15서울본부, 남북노동자통일축구 성사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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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6.15남측위원회 서울본부는 1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대북정책 전환과 민간교류 보장 남북노동자통일축구 성사를 촉구했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의 성사야말로 날로 첨예해지고 있는 남북 갈등과 대립을 완화하고 대화의 장을 열어내는 계기가 것이다. 이는 1999 평양에서, 2007 창원에서, 그리고 2015 평양에서 개최된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를 통해 증명된 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6.15남측위원회 서울본부는 1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남북 노동 3단체가 합의한 2016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의 서울 개최를 성사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들은 민주노총·한국노총이 제출한 북측 조선직업총동맹(직총)과의 접촉 신청을 정부가 계속 불허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북정책 전환과 민간교류 보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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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서울에서 만나요.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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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에 펼쳐진 역겨운 가면극 (《로동신문》론평5/31)

저지른 범죄의 부인은 새로운 죄만을 덧쌓는것으로 이어지는 법이다.

선량한 인류를 우롱하고 공정한 력사를 기만하는 시정배들의 무지무도한 행태를 놓고도 그것을 알수 있는것이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일본의 히로시마를 찾았다.

히로시마로 말하면 인류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투하한 원자탄에 의하여 26만명의 무고한 인명이 핵참화속에 무참히 스러져간 수난의 ,재난의 땅이다.

세계는 미국집권자로서는 처음으로 되는 오바마의 이번 히로시마행각에 이목을 집중하였다.

그것은 이번 기회에 오바마가 핵참화를 들씌운 주범으로서 일본인민들과 인류앞에 공식사죄를 할것이며 이를 본받아 아베도 대동아공영권 망상에 사로잡혀 군국주의재침의 길에 나서지 않으리라는 기대에서였다.

그러나 펼쳐진 현실은 뭇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나도 상반되였다.

범행자로서의 죄의식은커녕 마치 유람이나 관광을 온것처럼 히로시마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면서 핵무기없는 세계,전쟁피해자들을 위한 추모 하는따위의 겉발린 언어유희에만 집념한 오바마가 저주받을 불량배 그대로였다면 마치 하인마냥 시종 어두운 표정으로 따라다니며 저들이 원자탄피해자임을 크게 부각시켜보려고 극성을 부린 아베 역시 간특하기 그지없는 장사치를 련상케했다.

오바마의 히로시마행각은 미제가 저지른 대살륙만행에 대한 사죄의 행각이 아니였으며 아베의 초청식주관놀음도 지난날의 대륙침략에 대한 뼈저린 반성을 위한것이 결코 아니였다.

과거의 피비린 행적을 통해 침략의 비게덩이를 놓고서는 추호의 타협을 모르는 숙명적인 괴수가 다른 장소도 아닌 히로시마에서 너털웃음을 터치며 협조 동맹 운운해댄 모든것은 겉과 속이 판판 다른 일종의 가면극에 불과하였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와 재침야망에 피눈이 일본반동국가의 괴수가 히로시마에서 보여준 역겨운 가면극의 진상에 대하여 론하려 한다.

이번 히로시마가면극의 주역은 오바마였다.

오바마는 면밀히 꾸며진 각본에 로회한 변장술로 의상에 이르기까지 품을 들여 준비하고  무대에 나섰다고 말할수 있다.

 행성에서 핵폭탄을 사용한  핵전범국의 정체는 물론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를 제패하려는 흉악한 야망을 깊숙이 은페해보려고 오바마는 핵무기없는 세계라는 귀맛좋은 타령을 늘어놓으며 별의별 술수와 기교를  부려댔다.

 27 히로시마평화기념공원 찾은 오바마는 위령비 헌화를 하고 모여선 사람들앞에서 핵무기를 사용했던 유일한 국가인 미국으로서 핵무기제거노력에 앞장서야  특별하고도 도의적인 책임감 있다는 내용의 연설을 해댔다.

 발언을 음미해보면 미국이야말로 인류의 리익을 위해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이기때문에 세계최대의 핵국가로 되는것은 당연하다는것이다.

오바마는 계속하여 이번 일본방문을 통하여 핵무기없는 세계 만들겠다는 포부에 대한 메쎄지를 국제사회에 전달하였다고 뇌까려댔다.

이것 역시 다른 나라들의 핵무기보유를 가로막고 오직 미국만이 핵독점국가로 되여야 한다는 참으로 파렴치한 강도적론리였다.

 행성이 존재하는  영원히 시효가 없는 핵전범자의 형틀을 지고있는 미국이  무슨 특별한 의무와 도의적인 책임감 론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며 핵무기철페와 제거 대하여 너스레를 떠는것은 세인의 경악을 자아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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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ベント紹介】第23回統一マダン東京が開催されます

統一マダンfacebookより転載
詳しくはhttps://www.facebook.com/tongilmadanをご覧ください

第23回統一マダン東京
日時:6月12日(日) 午後4時〜
場所:日暮里駅前イベント広場
160612統一マダン東京(表)160612統一マダン東京(裏)


 

재일동포 여중생이 홀로 평양 호텔 입구에서 플룻연주한 감동 사연(자주시보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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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재미교포가 묵었던 평양의 호텔 앞에서 아침 출근시간 홀로 플룻 연주를 하고 있는 재일교포 여중생의 진지한 표정  © 자주시보, 김수복 재미교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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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여중생의 아침 연주하는 모습을 북녘의 아저씨 두명이 바라보고 있다. © 자주시보


 북과
경제교류사업을 하고 있는 김수복 재미교포가 지난 묵었던 호텔에서 아침 출근시간마다 홀로 나와 플룻을 연주한 재일교포 여중생이 있어 사연을 물었보았다.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우리들에게 장학금도 보내주고 지진이 났을 성금도 보내주며 이렇게 우리를 초청하여 여행도 시켜주고 격려해주시는 고마운 조국을 위해 출근하는 동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이 있을까 해서 아침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칼로 찢는 망나니짓도 서슴지 않는 사무라이 후예들 앞에서도 기어이 치마저고리 당당히 입고 등교하는 우리 재일교포 학생들의 기상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여중생의 표정이 말해준다.

 일본 취재를 가보니 월급도 받지 못하면서도 그토록 정성을 다해 아이들을 가르치던 민족학교 선생님들의 헌신적 사랑 앞에 숙연함을 금할 없었다.  '! 우리 민족이 이런 민족이구나' 긍지도 절로 일었다.

 남녘에서도 진심으로 저런 우리 해외동포들 학생들을 아껴주고 격려해준다면 얼마나 힘이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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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의 출근 발걸음을 경쾌하게 해주기 위해 아침 연주를 하고 있는 평양의 중학생들

 

김수복 재미교포는 아침이면 평양의 학생들이 악기를 들고 질서정연하게 서서 출근하는 평양시민들에게 힘을 주는 경쾌한 연주를 매일 한다고 전해주었다.

 

아마, 재일교포 여중생도 모습을 보고 그런 기특한 생각을 했던 같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통첩장 (2016/5/28)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통첩장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의 무지막지한 군사적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이 5 27 우리측 서남해상에 불법침입하여 정상적인 임무수행중에 있던 아군 해군 련락선을 정조준하여 40기관포사격을 해대는 극히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는 소식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무섭게 격노시키고있다.

극도의 대결광기에 들떠 포사격까지 해댄 도발자들을 가차없이 징벌하자는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보복열기가 하늘끝에 치닫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괴뢰군부깡패들은 이날 이른새벽 5 53분부터 수많은 무장함선들을 우리측 해상수역에 들이밀어 도발의 기회를 노리던중 부업선을 예인하고 들어오는 아군 해군 련락선에 대해 아무러한 사전경고도 없이 40기관포를 마구 란사해댔다.

한문의 포도 장비하지 않은 련락선을 대상으로 감행된 이번 군사적망동은 철두철미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기 위해 고안된 계획적인 흉계에 따른것이다.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해상침범과 무모한 포사격으로 우리 군대의 자위적대응을 유도해내고 그것으로 조선반도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는 서해열점수역의 정세를 최대로 악화시킨 다음 반동어용매체들을 동원하여 우리를 도발 위협 주범으로 매도하는 그릇된 여론을 류포시켜 북남관계의 대화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해버리려는것이 도발자들의 악랄한 흉심이다.

이번 군사적도발이 감행되기 바쁘게 괴뢰군부가 수원공군기지에 있는 전투비행단에 비상출격대기태세를 지시하면서 수역의 정세를 폭발전야의 최대긴장국면에로 치닫게 하고있는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최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군사적긴장과 충돌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북남군사당국회담을 개최하자는 우리의 원칙적인 제안에 호응해나올 대신 말도 안되는 비핵화주장을 내대면서 무작정 거부해나서고있는가 하면 북남대화와 협상을 지지하는 민심의 이목을 돌려보려고 광란적인 북침전쟁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바로 이러한 서해열점수역에서 벌어진 천인공노할 군사적도발행위는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에 대해서는 애당초 꿈도 꾸지 않고 오직 동족대결과 북침야망에만 환장이 철저한 매국반역의 무리,호전광집단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확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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